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꼭 봐주세요...벌써부터 이별을 생각중이에요...

하... |2013.09.05 15:09
조회 230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2살차이나는 남자친구와 22인 여학생인데요

한창 이쯤되면 풋풋하고 서로 좋아서 난리날 그런 시기인데

저는...벌써부터 이별을 생각하고 있네요

사귀기 전단계 썸타는 단계에선 오빠를 되게 좋아했어요

일부러 눈에 띄일라고도 했었고 매일 새벽까지 연락하고...

근데 어느날 새벽 오빠가 고백을 했어요 그땐 행복해서 미칠 것 같아서 받았죠!

그런데...다음날부터 오빠가 부담스럽고 싫어지기 시작했어요

썸일단계에는 그냥 말투나 모든게 남자다웠는데

사귀니까 잘해준답시고 엉 웅 그랭? 뭐행? 이런식으로 말투가

바뀐거에요 근데 저는 저런 말투 정말 정말 싫어하거든요...그리고 너무 부담스럽게 대해요

좀 자유롭고 어른스러운 연애를 하길 원했는데 ... 연애방식도 너무 차이가 나요 전b형여자 오빤a남자인데 제가 좀 쿨하고 자유로운 편인데 오빤 연애에 서툴른지 너무 잘해주기만하고 모든 말이 다 부담스러워요 이틀째부터 싫어진건 제가 잘못된건데 노력하고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부모님들도 알고있어서 금방 헤어질 수는 없어요 걱정인게 나중에 아예 감정이 식으면

의무적인 연애를 할까봐 걱정이에요 새벽에 감성터지는 밤에 ..신중하지 못했네요...

어떻게 하죠 헤어져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