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KT가 주파수 경매에서 낙찰 받았다고 해요~
저는 LTE폰 쓰고 있어서 LTE-A폰만 해당하니 뭐 나랑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오늘 문자 한통이 온거있죠!
기존 LTE고객도 이번 주파수 경매에서 낙찰받아서
더 빠른 속도로 LTE를 즐길 수 있다는 안내문자 였어요~
역시 이석채 회장이 이끈뒤로 KT쓸맛이 나네요 ㅋㅋㅋ
그리고 4-5년전만해도 KT하면 정말 딱딱한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기업의 대명사가 된것같아요~
이석채 회장이 이끈지 4년만에 이렇게 변화 하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KT를 변화시킨 이석채 회장이기 때문일까요?
젊은 직원들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이 많이 들려오네요~
우선 KT의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진 올레보드와도 함께 회의를 함께 하기도 하는데요
이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다가 요즘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이 KT를 더욱 발전시키고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