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원래 이렇게 야하게 입었나?" 단골 병원 원장의 성희롱과 추악한 이면을 폭로합니다
경기도 철산
이승ㅎ이비인후과
1. 제보 개요
• 사건 일시: 2026년 4월 28일
• 장소: [병원 명칭 및 지역 정확히 기재]
• 피해 내용: 진료 중 의사의 성희롱 발언 및 간호사들의 동조, 이후 사과 거부 및 변명
2. 사건 상세 내용
어린 시절부터 믿고 다녔던 병원이었습니다. 성인이 된 저에게 해당 병원의 원장 A씨는 진료 도중 **"어릴 때부터 봤는데 옷을 원래 이렇게 야하게 입고 다녔나?"**라며 노골적인 성희롱 발언을 던졌습니다. 옆에 있던 간호사들 또한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함께 웃으며 저를 구경거리로 만들었습니다.
귀가 후 극심한 수치심과 정신적 충격에 눈물을 흘리다 병원에 직접 전화해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원장은 진심 어린 사과는커녕 "어릴 때 모습만 기억하다가 성인이 된 모습이 갑자기 달라 보여서 그랬다"며 피해자인 저의 옷차림을 탓하는듯한 2차 가해성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3. 추가 폭로: 의료진의 도덕적 해이
이 원장의 부적절한 행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다 적발되어 병원 내 간호사들을 통째로 교체하는 등 지역사회와 병원 내부에서는 이미 도덕적 결함이 심각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자를 존중해야 할 의료인이 환자를 성적 대상화하고, 과거부터 문란한 사생활로 물의를 일으켰던 점은 반드시 공론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