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친듯이 화나네.. 머가 문제야 도대체...
좋아한다면서... 왜 안되는대 어 .. 네가 그럴거라는거
예상은 하고 있었어 이해하니까 말안하고있었는데 ...
참고있던게 그만 터져버렸네 .. 어쩌라고 ...
니를 잡아야되 놔줘야되... 머가 그리 미안하냐
멀 해줄게 없는데 ... 대체 머가 안쓰러운데
그래 솔직히 니가 사랑해줬으면 하는거 맞아
근데 다 알고도 말한거야 니가 어떻게 하든
지금 내 마음이 이렇다는거 알고있는거
그것만으로도 난 고마워 ... 정말 안되는거냐 우리?
내가 어떻게 해야되.. 이래도 놔줘야되...
아님 잡아야되... 진심을 전해야하는거니..
잠도 술도 확깬다 아 너무 화가난다... ㅠㅠ
미안하다.. 이런 나라서.. 미치겟네 돌아버리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