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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 기다림

복잡해 |2013.09.06 08:41
조회 165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흔한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중딩이 되기전까지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전학을가면서 헤어지게됬구요..
근데 20살이되서 그여자애가 생각나서 페북에다 이름을 검색해봤는데 나오더라구요. 그전에는 핸드폰이 없어서 연락을못했지만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친신을걸고 서로안부를 묻고 만나서 수다도떨고 저도모르게 손도 잡아버렸고.. 수다도 밤새한적도 있구요.. 근데 그여자애는 400일을 넘긴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부사관으로 군복무중이고요.
남자친구를 1년 넘게 기다리는겁니다.
아무튼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저도 다시 좋아하게 된것같고.. 해서 간접적으로 얘기를해봤습니다. 다시 나한테 돌아올 수 있냐는식으로.. 그여자애는 잘모르겠다라고 답하였습니다. 남자친구도 좋지만 저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지금도 연락하고있지만 연락않하는게 그여자애를 도와주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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