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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빠진 알래스카의 바다 "

알래스카 |2013.09.06 16:20
조회 116 |추천 0

제가 가지고 다니는 촬영 기기는 니콘 카메라 두대 (일반 단렌즈,망원렌즈 카메라)

와 휴대폰인 삼성노트 핸드폰,그리고 삼성 태블릿피씨 10,1

이렇게 모두 네대 입니다. 주로 동영상은 태블릿 10,1로 찍고,

장소에 따라 여러가지 촬영 장비로 촬영을 하게 되는데, 각 조건과 환경에

맞는 카메라를 선택을 합니다.

그래서, 일반 카메라로 놓친 장면들을 셀폰으로 찍어 보완을 합니다.

오늘도 역시 카메라로 잡지 않았거나, 놓친 장면들을 주로 골라서 핸드폰 사진첩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휴대폰은 빛에 아주 민감해서 , 조금만 어두워도 풍경을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약간 각도만 틀려도 전체가 어둡게 나오는 현상이 있어 , 수시로 높낮이를 조정을 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는 풍경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어떤 휼륭한 카메라라 할지라도 눈으로 보는것만큼은 , 충족을 시켜주지 못한답니다.


 


이런 장면은,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바탕 화면으로 이용을 해도 손색이 없는 풍경이

아닐까 합니다.


 


빛을 받지 못하는 곳은 바로  어둡게 처리 되지만, 이런 성질을 파악해서 적절하게

활용을 하면, 오히려 입체적인 감각을 살릴수 있습니다.


 


달리는 배 옆면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구도가 안정감 있어 마음에 듭니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와 바다가 절묘하게 어울리는 컷이 아닌가 합니다.


 


수많은 사진 매니아들이 , 알래스카에 오고 싶어하는 이유가 바로 아름다운 경치가

지천으로 널려 있어서가 아닌가 합니다.


 


매일 틀려지는 경치로 인해 , 늘 새로운 샷을 선물해주는 풍경의 변신이 많은 사진사들을

매료 시키고 있습니다.


사계절을 한눈에 볼수있는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파도에 깍이면서 , 맘모스의 뼈들이 발견이 되어 유적 탐사를 바다로 보통 떠나기도 합니다.


 


이 사진도 참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영산의 느낌이 들면서,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장면이 오래오래 기억이 됩니다.


카메라로 어디를 들이대도 , 절대 실망 시키지 않는 경치들이 너무나 좋답니다.


 


맨앞 흰 포말이 주는 느낌과 , 점점 올라가면서 다른 세계를 만나는듯한 분위기가

안정감을 안겨다 주는것 같습니다.


 


어디 하나 버릴것 없는,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바다 입니다.


 


한장의 사진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나만의 바다가 아닌가 합니다.


 


산 봉우리에서 뿜어대는듯한 연기가 너무나, 매혹적이 아닌가 합니다.


 


사진은 정말 많이 찍어야 조금이나마 느는게 아닌가 합니다.


 


뱃전에 튀어 오르는 하이얀 포말이 마음에 드는 사진 입니다.


 


구름들이 마치 파노라마로 향연을 벌이는듯한 장면 입니다.


 


구름이 참 특이한 사진.


 


그림으로 그리면 어색할것 같은 구름, 하지만 실제 벌어지는 구름의 향연은 넋을 잃게 합니다.


 


포말과 구름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장면 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오로라가 저런 모습으로 나타날겁니다. 오색창연한 춤을 추면서 마음 설레게할 오로라, 그 아름다운 모습을 하루속히 보길 기대합니다. 이제는 오로라의 계절입니다.     표주박 오늘 일이 있어서 우체국엘 갔습니다. 세군데를 다녔는데, 제일큰 우체국들은 한산한데 반해 제일 작은 우체국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사람도 많은데, 일인당 우편물들을 엄청 들고 오더군요. 그래서 , 다른 우체국은 한산 하다고 알려주고 싶은 충동을 참았답니다. 어느 한분이 돌돌 말은 달력을 한 20여개 가지고 왔는데, 그걸 하나하나 주소를 적고, 스틱커를 붙이고, 직원과 손님은 마냥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정말 속 터지는 업무를 하는데, 다른이들이 뭐라 할만도 하건만, 오히려 참견까지 하면서 농담을 주고 받더군요. 달력 하나에 최소 2분이상 걸리더군요. 그런데도 불평을 안하는걸 보고 놀랬답니다. 어느것이 옳다고 이야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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