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평범한한여자인초딩입니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용♥♥
바로들어갈까요??Let Us Go~~♥
이건제가 아는분의 아는분의이야기입니다
제가아는분을 ㄱ, ㄱ의아는분을 ㄴ이라고하겠습니다
전한글을사랑하는 한국인이니까요..ㅎㅎ
쨌든
길거리를지나가다보면 가끔씩
"도를아십니까??"
"영혼이 참 맑으시네요"
하는사람들 보셨겠지요??
대부분의사람들은 관심없다며 가곤하지요
우선 ㄱ. 사실 제 학교여자선생님이십니다
어쨌든 ㄱ은 이말을듣고 이사람이어디까지가나
갑자기 궁금해지셨답니다
그래서 30분동안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다가 약속이있는
관계로 자리를 뜨셨다고합니다
저희선생님께서는 별일이 없으셨지만.
선생님의 지인분ㄴ은 죽을뻔한 경험이 있으시답니다
ㄴ분은 선생님의 친한 그냥 남자인 친구입니다
이분은 좀 좋게말해서 씨크한분이셨습니다
그리고 ㄴ에게 한 남자분이
"도를믿으십니까?"
라며다가왔고 이 남자분도 그분과 이야기를나누다가
결국 사무실까지 따라가셨답니다
ㄴ분은 저녁8시부터 무려 새벽 2시까지!!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도-도를 믿으면 ~~하고 ~~합니다
ㄴ-아닌데요?? 제생각엔 ~~가아니라--인것같은데요??
도-아닙니다..~~하기때문에 ~~입니다
ㄴ-아~그래요??근데전 --같은데요??
이런식으로 거기서 6시간을 계신것입니다
덕분에 도분은 잠도못자고 6시간동안 ㄴ분을
설득하려하신것이죠
이런대화가 오가다가..새벽 2시경 ㄴ분께서
"아이구~시간이벌써 이렇게되었군요??
말씀잘들었습니다!!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도분은 좀 화가났을것같기도합니다..
그런데문제는 도분께서 화가나신나머지..
칼을꺼내시더니....책상에 탁!!꽂으시고..
"가시려거든 이칼로 저를 찌르고가십시오"
라고 한겁니다..사실 ㄴ분도 여기까지올줄은몰랐고..
무섭기도한마음에 설들도해보고 칼을뽑아서
"어딜찌르면 됩니까??"
라고도 해봤지만 도분은 꼿꼿히서서
"여기를 찌르고 가십시오"
하는겁니다..결국 옥신각신 하다가 경찰을불러서
해결하고 집으로 무사히 우여곡절끝에 돌아오셨습니다
이렇게 끝났으니 다행이지..
집으로 다시는 돌아오지못하는일이
발생할수도 있지 않았을까요??ㄷㄷ
어쨌든 여러분들도 그런 말에 휩쓸려
험한꼴당하지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ㅜㅜ
그런말을 들으면 그냥 무시하고 오시는게bb입니다
그럼 행복하세요~~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