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의회는 여성이 남성과 같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방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노르웨이의 여성 병역은 2015년부터 시행되며 복무 기간은 남성과 같은 1년이다.
노르웨이의 라일라 구스타브센 의원은 "권리와 의무는 동등하게 주어져야 한다"며 "이번 의무 병역 부과는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여느 다른 국가보다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확실하게 보장되는 국가에 속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현재 노르웨이 기업 이사급 임원의 40%가 여성이며 현 정부의 각료 절반도 여성이다. 또 차기 총선에서 총리가 될 것으로 유력시되는 보수당의 대표 에르나 솔베르그도 여성이다. 에르나 솔베르그가 총리가 되면 노르웨이 사상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이런게 여성의 사회 참여고 양성평등이다 김치년들아
여성들은 애 낳고 집안일한다고?
남들 다 가는 군대가는걸로 유세 좀 부리지말라고?
그럼 그 남들 다 가는 군대 너네도 좀 가세요 이 씨1발년들아 ^^
결혼 후 여성 무직비율 45%
대한민국 출산율 : 여성 1인당 1.22명
노르웨이 출산율 : 여성 1인당 1.95명
현실은 세계 주요 40개국 중에서 출산율 꼴찌인년들이 뭐라고 말만하면
자기네들은 애 낳고 집안일 한다고 핑계같지도않은 핑계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