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이있어서 휴학을하고 이번에 다시복학을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나이가쫌있게 1학년을 들어가서 저희학번 애들은 다 동생들이에요
그중에 한 아이를 좋아했죠 2년전 이맘때쯤 고백을 한번했었습니다.
그런대 시원~ 하게차였어요 ㅎㅎ 2년후 다시복학을하고
전아직 1학년이고 그아이는 3학년이됬습니다.
지금 다시 연락을 하는대
원래 성격이 착하고 뭐든 잘받아주고 농담도 잘하는아이인대요.
요근래 사이에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참 고민이 많네요.
얼마전 그아이의 생일이였는대 뭐 갖고싶냐고 물어보니
"오빠요 ㅎㅎ" 이런식으로 답장이오구.. 혼자 고민에빠져있네요
은근슬쩍 남자친구는 아직없다는 얘기는 들었는대.. 어떻게해야할까요
다시고백을해볼까요 2년전의일이 되풀이될까..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