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하하....////40편이 너무 야해서...이어지는 판에 연결이 안되요...////////
40편
http://pann.nate.com/talk/31923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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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헣...저왔어요.
사실은 이 글이 어제 올라갔어야되는건데...
새벽에 글 싹다쓰고 마지막에 이미지첨부하는데...손가라~악!!!!!!너 이스키!
....네...다시 쓰고있어요.
오늘은 밤새서 잠을 못잤으므로 음슴체~
여러분이 기다리던♥
그 삼'십구♥'편이 왔음.
사실 19편 시리즈쓸때마다 기가빠짐.
아가들이 볼지도 모르니까 수위조절도 해야되고 적당한 용어도 써야되고 오타안나게 집중해야되고 또 손가락이 사고안치게 조심해야되고...하....갓뗌♥
그렇지만...삼십구♥편 시작합니다.
오늘의 이야기.
24시간이 모자라.
매우 엄청난 최근이야기임.
음...배경부터 시작하겠음.
이 소녀의 몸매관리는
아스크림 1일3식과 방송댄스가 되겠으니...!!!
춤을 배운지는 3년...///////
쓸데 없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춤추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매관리도 됨!
그리고 이거덕분에 작년에 체육대회때 가인언니파트 솔로로...//////////
무튼 2주에 걸쳐 1가지 댄스를 배우는데
이번에는 선미언니의 24시간이 모자라였음.
안무도 쉽고,또 섹시하고,내 짧은다리를 자랑...할 수 있는ㅋㅋ춤이었음.
그러나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내타임에는 남자분이 없으셔서 혼자서 탱고부분?때 광란의 섹시댄스를 연습했음ㅋㅋㅋㅋㅋ
우리 500일이 며칠전임.
ㅋㅋㅋㅋㅋ슬슬 느낌이 오시죠?ㅋㅋㅋㅋㅋ
그렇슴.
이건 오빠를 위한 거임.
500일날 아침!
어떠한 문자나 전화도 없었음.심지어 카톡도.
우리는 아무일도 없고, 아무것도모른다는것처럼 행동했음.
근데 정말 아무것도없어서...모르는줄ㅠㅜ
쌤이 학교끝나고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했는데 친구네 집에 뭐 두고왔다고 둘러대며 오빠집으로 뛰어갔음.
오빠네 집에가서 준비해뒀던 선물을 방에 이쁘게 셋팅해놓고 집에서 띵가띵가하다가
뮤직비디오처럼 오빠와이셔츠로갈아입고../// 대충 올시간이 되서 불 다꺼놓고 거실만 켜놓고 맨처음 포즈로 한손에는 핸드폰을 들고있었음.
...비루하지만...음악을 틀기위해ㅠㅜ
쌤이 안와서 흥얼거리면서 안무를 곱씹고있었는데 도어락누르는소리ㅋㅋㅋㅋㅋ
문이 열리고 쌤이 들어왔음.
긴장긴장..하...쌤앞에서 춤 처음춰봄.
노래틀고 춤췄음.
쌤은 멍......
☆선☆미☆언☆니☆빙☆의☆
그리고 탱고부분에서 쌤한테 걸어갔음.
그리고 얼굴부터 허리까지 쓰다듬듯이 내려갔음.
..어머♥짐승남!
오빠가 나를 번쩍들음.
그리고는 거실입구에 있는 장식품놓는곳?약간 텀있는곳에 날 올려놨음ㅋㅋㅋㅋ
오빠보다 키가커짐.
계속 내려보다가 키스시작함.
몽클몽클한 입술이 오늘따라 저돌적...
입가에는 침다묻고/////
나 옷 야시시하게 입었는데....
오빠손은 허리와 허벅지를 쓰담쓰담하고...
하...////민망민망.
오빠숨이 완전 흥분했다고 알려줌.
거친남자...♥
게다가 오빠의 2세가 종아리에 느껴졌음.
더는 안되겠다고 느낌!
2세님...이러시면 안되요..////////
분위기전환을 위해 입을 떼고 뽀뽀해주고 물었음.
"오빠.너무 불공평한거같아."
"뭐가?"
"나만 오빠좋아하는거같아"
"음...그럼 보여줄까?"
라며 다시 키스.//////////
이번에는 이로 살짝살짝 앙앙깨물듯이 했음...
하...이남자...날 조련할 줄 알어...
근데 궁금증생김ㅋㅋㅋ내가 또 끊음.
"오빠!오늘 무슨날인줄 알어?"
"...500일?"
"난 오빠를 위해서 완전 연습했는데 오빠선물은?"
"미안ㅠㅜ바빠서 준비못했어.
대신외식하자.옷갈아입고 나와.쪽♥"
옷을갈아입고 외식하러나왔음.
저녁먹으러가고있는데 오빠가 불렀음.
"무늬야.오빠 뒤에서 가디건좀."
뒤를 돌아서 가디건을 집었음.
가디건을 집었는데....가디건 밑에 장미꽃다발이 있었음.
"가디건 달라니까요?아가씨~^^"
꽃다발을 꼭 안고 오빠볼에 뽀뽀해줬음.
앙큼쟁이♥
근데 오빠가 말하는거임.
"야.그거 선물아니야.진짜선물은 박스인데."
"오빠꺼아냐?ㅋㅋㅋㅋ박스에 담겨있어서 몰랐어."
...이미 주체할수 없는 광대..ㅋㅋㅋㅋ
다시 뒤를 돌아 꽤 큼지막한 박스를 내 발앞으로 내려놨음.
그 안에는 초콜릿과 사탕들이 종류별로 가득가득 담겨있었음...♥
대박은 허쉬 자이언트바 쿠키&크림♥
"헐ㅠㅜ오빠 돈 엄청나게 썼겠다...어떡해ㅠㅜ"
"에이.고삼이 시간내서 준비한 춤도춰줬는데 이정도쯤이야.어차피 결혼하면 다"
옆구리 때림ㅋㅋㅋㅋ
누가 해준데?ㅋㅋㅋ
그리하여...맛난 밥먹고 날 집에 데려다줬음.
그 흔한 편지나 카드하나 없지만!이뻤음♥
그리고 집에 가서 씻고나와서 공부하려고하니 오빠한테서 문자가왔음.
[야.학생이 돈도 없는데 왠 선물이야?]
[오빠를 향한 마이헐트♥]
[근데 니 헐트가 너무 야한거같아.]
...그렇슴.
내 선물은...유명브랜드속옷.../////고르느라 민망민망했음.
다행히 엄마가 도와줌.사랑해요.여사님♥
[이쁘게 입어.]
[이거 보여주고싶은데 보여줄 수가 없다.나중에 신혼여행가서 보여줄께]
[됬네요.나 공부해야되.사랑해♥낼봐요.]
[나두 무지무지 사랑해♥]
......이렇게 끝♥
별로 생각보다 안 야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
아!그리고 여러분 잘 찾아오셨네요?
못찾아오시는줄 알고ㅠㅜ 걱정걱정♥
허헣...질문받아요!
제 글은 톡채널 "소주와우유" 에서 소주와 우유사이 시리즈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며칠뒤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