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 건설회사에 다니는 남진입니다.
제가 지금 사랑하는 그녀는 올해 50살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할때 가게 사장님이였는데..
처음에는 호기심처럼 그녀를 만났는데 그렇게 만난지가 어느덧 2년이 다되갑니다 근데 중요한건 만나면서 너무 좋아졌습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지금은 그녀가 없으면 너무 힘들거같은데 그래서 같이살자 하려고 하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참고로 그녀는 돈이많지도않고 제가 어디 하지있어서 또래에서 안먹혀서 그런건 아닙니다 그리고 그녀는 아직까지 미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