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훈녀라 할지라도 삶에 뭔가를 그리워하고 2% 부족함을 느낌
어떤 여자건 일깨울 수 있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훈녀가 뭘 원하고 뭘 필요로 하고 있는지 알아서 채워주는 공략 법임
그 2%를 채워주면 님도 나처럼 100% 공략할 수 있을 것임
1. 예쁜데 너무 착함
이 유형은 본성이 착해서 순종적이고, 웬만해선 다 받아줌.
마음이 여린 만큼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게 포인트
친해진 후 나쁜 남자의 매력으로 화룡점정을 찍을 것 임팩트
착한 여자: 오빠, 머해?
니: 닥쳐, 질문은 내가 한다.
착한 여자: 오빠, 그럼 5시에 만날까?
니: 닥쳐, 시간은 내가 정한다.
니 썸녀 심장마비 게임 오버
이때부터 니 여자친구 착한 여자
(근데 사귄뒤 잘해줘야됨)
2. 예쁜데 나이든 여자
이 유형은 어릴 땐 예쁜 외모로 꽤 인기를 날렸지만
나이가 들어가는 만큼 열정이 식어가는 경우임.
그러므로 그 열정을 다시 살려주기 위해,
눈이 마주칠때마다 열정적인 눈빛으로 응시하는 게 포인트
작업 멘트는 열정적일수록 느끼해져서 김치가 필요할 수 있으니
김치 한 접시를 가져가는 배려를 보일것 임팩트
니: 나, 누나한테 할말 있어ㅋ
누나: 뭔데?
니: '내 안에 너 있다'
디 엔드 게임 오버 이때부터 손예진 니꺼
3. 예쁜데 철벽녀
이 유형은 말을 걸어도 영혼없는 대답으로 일관해서
아예 남자가 접근할 기회조차 안 줌
이런 여자는 일반적인 공략법으론 안 통함.
장애가 있는 아이처럼 접근해서 모성 본능을 유발하는 게 포인트
이 여자와 마주칠 때마다 팔다리가 한 짝 없어 보이거나
지나가다 넘어져서 질질 짜서 강한 임팩트를 줌
니: 나 사실 고백할게있어......
철벽녀: 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 '날 수혈해줘'
디 엔드 게임 오버 이때부터 철벽녀 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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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초적인 이정도는 솔로님들이 알아둬야 될 거 같아서 적어 봤습니다.
공략 법은 많지만 일단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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