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여기 글 처음 써보네요 너무 답답해서 글써요 좋은 조언 부탁할게요
일단 저는 28살 남자이구요 여자친구는 24살 학생이에요
처음에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매달려서 사귀게 됬는데 여자친구는 저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생각이 안들었어요 사귀면서 좋아하겠지라고 믿고 만났는데 데이트비용이야 학생이니까
제가 냇는데 틈만 나면 머 갖고 싶다 머해줘 아무 기념일 이런거도 아닌데 계속 선물을 사달라고해서 신용카드 빚만 늘어나고 물론 제가 멍청한거 알아요 진지하게 여자친구랑 이야기해봤는데 고칠거라고 그런 습관 자기가 이기적이라 미안하하고 생각해보면 데이트한기억보다 머 사주고 한 기억 뿐이네요 또 술먹으러 나가면 전화해도 안받고 연락이 아예 안되요 놀러간다고 용돈까지 주는데 연락이 안되요 만나면 참 잘지내는데 행동이 너무 이상해요 그러다가 다른남자와 사귀고 있는걸 알게 되었고 그남자와 잠자리까지 한것도 알게 됬어요 다 이해했어요 미안하다고 하고 절대 안그런다고 하고 근데 계속 의심가고 이해하고 넘어가준게 이해한게 아니라 참고 넘긴거라고 알게 되었는데 계속 생각나고 의심가고 제가 의처증 걸린거 같고 미칠거 같아요 헤어지는게 답이라는건 당연히 알고 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또 안되네요 그리고 진짜 헤어진다해도 여자친구가 자기 행동들 잘못된거 꼭 알았으면 좋겟는데 아무리 말을 해도 안통하고 헤어진다해도 어떻게 말해야지 자기가 잘못한거 진심 깨닳을까요 전 나중에 다른 사람만나도 저한테하는거처럼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