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 가운데 빙빙도는 배
매일 반복되는 다람쥐 챗바퀴식 삶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나약한 나
연락처는 100명이 넘어가지만 진짜친구는 5명도 안되는..
술과 연애가 힐링이라 생각하지만 혼자 있으면 부질없는..
나보다 작아진 아버지의 등 어느새 주름진 어머니의 손
성공을 항상 꿈꾸지만 현실에 무너지는 꿈
막연하게 어디로 떠나고싶은..
꼬맹이때는 20대는 생각많고 똑똑한 어른,
지금 20대인 나는 아직 철부지 꼬맹이
미래에 생각해본 행복한결혼 , 한편으론 잘살아갈수있을까란 의문
도움없이 나 혼자 살수 있을거란 생각 막상 혼자면 살수없을거란 생각
내집 과 내차는 상상만할수있는것들
7일중 금요일 아침이 가장 기분이 좋은..다들 이렇게 하나둘 나이가 드는거겠죠?
오늘도 많은생각에 사로 잡힌밤이네요
낼 또 출근해야되니 힘냅시다
20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