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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알아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져서 견디기 힘드네요.

다음에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민들 나눠주시고 위로도 많이 받았고 실제 도움이 많이 되는 덧글도 많았고

멍청했던 저를 깨우치가 한 댓글들...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삭제하지 않고

글은 제가 힘들 때 계속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곧 추석인데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내용 무
  2. 2회 내용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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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77
반대수21
베플일반|2013.09.09 23:55
고소하세요.. 받을거 다 받으시고요. 울 아부지가 말하셨죠.. 세상에 여자 손찌검하는건 사람취급도 못받아야한다고 말이죠 제 생각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베플허헣|2013.09.09 09:31
우선 경찰서 가서 폭행으로 신고부터 하세요 가해자 부모님이 가엾어서 마음이 약해졌다구요? 님 부모님은 그런놈한테 처 맞고 아파하라고 님 낳으셨답니까? 땡잡았다 생각하고 합의금이나 왕창 부르세요 가엾어할 필요 없어요 그딴 인간들 지들 불리할때나 앞에서 설설 기는 척 하고 있지 가서 또 지 아들한테 잘못한거 없다고 글쓴님 욕이나 하고 있을 쓰레기들입니다
베플워누비|2013.09.09 11:01
2천만원 짜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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