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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회장, ‘2013 한국 경영자상’ 수상

방과후전쟁 |2013.09.09 12:47
조회 25 |추천 0

 

 

작년에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뽑힌 이석채 회장이

올해에도 수 많은 상을 휩쓸었네요 ㅋㅋ

얼마전에도 또 받았다는.. 대단하심!!!

 

이석채 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에서

이사회 최고 의장상인 '체어맨 어워드'를 수상한데에 이어

 제 11회 아시아 경영자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까지!

근데 얼마전에 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하네요.. ㅋㅋ

바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네요!^^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앗트서울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인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죠.

 

 

또한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의 도약을 위해

 비통신 분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는데요.

 그 결과 2012년 비통신 그룹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6조9300억원, 4000억원을 기록하면서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 성장이라는 결실을 거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KT노조와의 단체교섭 제1차 본회의에서

 모기업의 상황과 통신부문의 위기를 설명하면서 노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서 CEO의 면모를 보여주셨죠.

 

 

이석채 회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에도 적극 나섰는데요~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늘리는 한편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0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했답니다!

 

IT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 등 3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IT 서포터즈 활동도 지속해오며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기업 네트워크인

‘드림투게더’ 설립을 주도하고 어린이들이 자연과

 IT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새싹꿈터’를 개소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을 비롯해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는데요~

 

가상재화 시장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요.

많은 기업들에서도 이와같은 상황을 고려해 더 나은 경제발전에 힘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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