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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이 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

샌드위치찬양 |2013.09.09 14:15
조회 62 |추천 0

 

대기업에서 CEO와 직원들간의 소통의 자리가 얼마나 있을까요?

최근 이석채 KT회장이 젊은 임직원들과 

회사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가졌다고해요!

 

 

KT는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사내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 25명과

이석채 회장이 모여 '현장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올레보드는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는 것으로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돼 있답니다.

과거의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하고, KT그룹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기 위해 구성되었다고 하네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다양하게 제시했다는데요~

남양현 올레보드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며

 "청년 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는군요 ㅋ

 

 
한편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각 관련 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KT 커뮤니케이션실 김은혜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크다"며

 "젊은 직원과 경영진과의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네요~

 

직원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평소 회사에서 직원들이 상사와 대면하고 마음껏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이석채 회장의 리더쉽이 빛을 발한 것 같아요 ㅋㅋ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상사들의 노련한 기술력으로

더욱 성장할 kt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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