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해야좋을지 몰라서 이렇게 글좀 올립니다.
여기는 참고로 화성시 입니다.
13년09월04일 신규 개통을 받았으며 하루뒤인 13년09월05일 인터넷이 되지않아 설치한 기사에게 전화하여16시~17시 사이에 방문일정을 받았으나 방문은 커녕 전화연락도 되지않아 고장접수를 하였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없던 설치기사가 18시 이후에나 방문하였고 조치를 받았으나 납득할만한 설명도 해주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냥 갔습니다.
13년09월05일 조치 받은 후 아무런 이상없이 사용하다 사흘뒤인 13년09월09일 또다시 인터넷이 되지 않아 설치기사에게 메시지를 남겼으나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하여 100번에 고장접수를 하며 불만사항을 말하였으나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였고 오히려 사용자인 본인만 스트레스를 더 받았습니다. (지정된 멘트가 있는듯 말은 그럴싸 하지만 상담만 한뿐 전혀 해결이 되지 않음)
KT홈페이지에 가보면 고객중심, 항시케어, 고객이 원하는것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처리 한다는 등의
내용이 있는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집에 인터넷이 안되서 이렇게 사비들여 나와서 시간때우고 있는데
아 열받아~~~~~~
분명히 다른 네티즌 여러분들도 위와같은 황당한 사례가 있을겄으로 생각되네요
소비자는 그냥 기업에서 해주면 사용하고 안해주면 사용못하는?? 이거 횡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