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시작할게요 조언부탁드려요
스물셋여자
학교에서 회식이끝나고 담당교수가 전체학생을
태워다주는데 애들을 다 내려주고 교수와 저만 남은 차안에서 성희롱을당했어요
손을잡아달라 허벅지에 손을 올리기에 거부했더니
나못믿냐 학교다니기싫으냐 등등...
몇일눈이퉁퉁붓고...힘들었네요
한달가량지나고 엄마한테 슬그머니 털어놓았더니
엄마입에서 나온 첫말
그래서 여자는 행실을 잘해야되.
. ..
제가평소에 행실을 못하는거 전혀아닙니다..
보수적인편에...짧은거 붙는거 입지않고...
...
그냥 같이교수욕하고...그럴줄알았는데...
잊혀지질않네요...
원래이런가요.. ?
마음이 복잡하네요...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