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어느덧, 여름은 사라지고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만,저는 얼마전 티비를 통해 뜨거웠던 여름 보다 더 'Hot'한 영상을 접했는데요.
바로 '2012 런던 올림픽!!'
바로 작년 여름이었죠?
'2012년 런던 올림픽!!' 바로 우리나라의 자랑사격대표 선수 진종오 선수의 올림픽 2연패 석권!이 자랑스러운 진종오 선수의 뒤에는 바로 든든한 후원자.아낌없이 주는 나무, KT 이석채 회장의 지원이 있었다고 하는데요.2012년 8월 17일 KT 이석채 회장은 KT 올레캠퍼스에서 진종오 선수만이 아닌, 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KT 소속 선수들을 모두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우리 모두의 축제였기 때문이겠죠? ^^*
진종오 선수는 "런던으로 출국할 때 회장님께서 금메달을 따오라는 부담을 안 줘 정말 고마웠다. 그래서 한발 한발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방아쇠를 당길 수 있었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진종오 선수는 KT 정규직 직원이죠. 또한 그가 사용한 권총은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권총으로 이석채 회장이 지원해줬다고 하네요!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총기회사 스테이어 스포츠가 진종오 만을 위해 만든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진종오 선수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상 길이 남을 자랑스런 업적을 쌓았다" "앞으로 KT는 인기종목 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도 열심히 지원해 젊은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진종오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2억 5천만원을 지급 하셨답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올림픽 무대가 처음인 강지은 선수에게는 다음 올림픽에 다시 도전하면 된다고 위로해 주었고, 하키 선수들에게는 열심히 싸워줘서 고맙다고 말을 전하면서, 한국 여자하키의 부활을 이끌 수 있도록 우리 KT 하키선수단이 더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고 해요.
올림픽의 금메달과 같은, 국민으로부터 KT라는 이름으로금메달을 받아보고 싶다는 이석채 회장, 뿌린대로 거둔다는것을 전적으로 잘 보여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