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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KT, 재벌 기업과 경쟁하는 유일한 기업!

모르간 박 |2013.09.10 14:25
조회 29 |추천 0

 

 “제 기대수준이 100이라면 KT는 70에 미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재벌만이 잘할 수 있다고 하는데 KT가 지금 같은 혁신의 길을 간다면

대한민국에도 재벌 아닌 국민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증명이 될 것이다.”

 

이석채 회장이 발언한 내용인데요,

KT가 가진 발전적 자산에 대해 자신감이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죠?

왜 돈 많고 잘나가는 스타보다 인간미 있고

대중과 더욱 가까운 국민가수, 국민MC가 더 정감가듯

재벌기업 보다 국민기업인KT가 더 정감이 가는 듯해요 ㅋㅋ

 

 

이석채 KT회장이  KT-KTF 합병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2017년까지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 원을 투자해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일자리 2만 5000개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 KT의 미래 비전을

선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답니다.

 

웹방식 IPTV 출시, DCS 시대 겨냥한 유선망 3조 원 추가 투자

 

이석채 회장은 특히 통신기업이 아닌 미디어 기업으로서의 계획을 언급하면서

올레TV에 HTML5 웹방식의 개방형 운영체제(OS)를 접목한 IPTV를 출시하면서

경쟁사인 LG유플러스가 구글과 제휴해 구글 OS에 기반한 스마트TV를 내놓은 것과

 다른 전략으로 앞서 나갈 것을 강조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고민 끝에 HTML5 웹방식 셋톱으로 바꾸기로 했다”면서

세계 최초의 웹방식 스마트TV”라고 강조했답니다.  웹방식의 IPTV는 단순한 TV시청이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가상공간에서 찾아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데요,

 

기존 구글이나 애플의 OS가 아니어서 개방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만큼

콘텐츠 생태계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네요!

 

 

이석채 회장은 “모두 무선시대라고 하지만 유선에서 뒷받침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면서

 “삼성전자와 복잡한 유선 네트워크구조를 광케이블기반 시설(FTTH)로

단순화해 효과적으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답니다.

전문가들은 KT의 유선망 추가투자는 접시없는 위성방송(DCS) 허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고 있다네요 ㅋ

이에 미래부 관계자는 “기술 진보에 의한 서비스 방식을 가로 막아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많아 DCS 허용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면서 “DCS 허용 시

늘어나게 되는 IPTV 가입자에 대한 대비책”이라고 평했답니다.

 

KT는 재벌회사와 경쟁하는 유일한 회사

 

 

" 이 땅에서 재벌과 1대 1 진검승부를 하는 것은 KT가 유일하며,

반드시 성공해야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

 

이석채 회장의 가진 자신감이

KT를 더욱 멋진 국민기업으로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 직장을 무엇보다 아끼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그렇게 보는 시선이 많은 것 같아요

 이석채 회장의 빛나는 리더쉽으로

국민기업 1위에 빛나는 모습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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