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그리 중요한지 원 -_-a ~~한숨이 나온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내 딸랑구 어느 날 부터 얼굴에서 웃는 얼굴보다 짜는 얼굴로 변해가는 모습에서 다시금 옛 생각에 나도 모르게 내 소중한 딸랑구에게 한 소리 했다... 몇 칠전 부터 딸랑구 짜증이 더 심해지고 있다. 이유를 알수가 없었다. 사랑하는 내 딸아 정말 미안해~~몰라져 오늘 엄마가 눈으로 확인하고 눈물 흘리고 후회 하고 용기내서 아빠한테 말해져~~힘들어 하는 울딸 모습보고 엄마는 아무일도 할 수가 없었다.엄마한테 몇번이고 말해도 들어 주지못한 이 못난엄마 내 딸 말이 진실이였다. 사랑하는 내 딸 고도리 내일 부터 다른 유치원 가자~~정말 미안해~
내 딸 고도리가 어느날 이 글을 본다면 이못난 엄마가 진심으로 사과한다~~정말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욕나온다 개같은 년들 애하나에 왕따 라니~지금 생각해도 눈물난다.딸한테 너무 미안해서~T-T 내가 바보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