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대중화를 틈탄. 치과의 매출 증대 꼼수
1) 환자는 의료보험으로 임플란트를 하기위해 치과간다 (1만5 ~7천원)
2) 치과에서는 잇몸 임플란트를 권한다 (5회. 의료보험으로 7~8만원)
3) 임플란트 시술당시.
상태 좋지 않은 치아를. 1~2개를 통증 유발시키고
레진을 하게끔 한다 (비보험 1개당 6~7만원)
- 발생지 : 경기도 분당의 어느 치과
2013년 8월2일 :
스케일링 의료보험 적용으로. 아들과 함께 OOO치과 방문
아들은 15세라 스케일링 불가하여 종합 검진후 치료 받고
본인은 의사진단 후 스케일링담당자에게 스케일링 받음
의사 진단시. 잇몸 노출된 치아 발견.
본인도 이미 그 사실 알고 있었지만.
생활에 큰 불편은 없이 생활하고 있었음
스케일링담당자. 스케일링 과정중. 잇몸 노출된 치아를 작업하는데.
본인은 너무 아파서.
그 상황에서도 “아... 파.... 요....”하고 상태를 이야기 했으나
스케일링담당자는 “잇몸이 노출됬네요. 스케일링후 아프면.
레진으로 덮으세요”하면서 계속 작업
스케일링후. 핏덩이와 함께. 엄청난 통증.
본인도 몇 번 스케일링 해봤는데. 이전과 비교안되게 엄청나게 아팠음.
마음속으로는 스케일링 꼼꼼하게 잘했나보다 했음.
스케일링작업자는 스케일링 후
본인에게 잇몸스케일링을 권유함.(구강전체를 5등분 나눠서 5회걸쳐,
치아와 잇몸 사이를 들춰가며 스케일링하는 것).
본인은 오늘 스케일링 통증을 볼 때 겁나서 못하겠다고 하자.
마취하면서 스케일링 한다고 해서.
1주일 한번. 5회 걸쳐 잇몸스케일링 시작하였음
문제는 의사가 직접 수행하는 5회 걸친 잇몸스케일링이 아니라
8월2일. 스케일링후. 통증이 너무 심해. 자판기의 뜨거운 커피나.
찬음료수도 직접 못마실 정도 였음
특히. 잇몸 노출된 치아쪽이(오른쪽 윗니) 너무 심해,
왼쪽편으로 자판기음료를 마시는 상태였음.
그리고 치아와 잇몸 노출된 곳을 쳐다보면 확실히 이전보다 어두운 색으로
변해있었음.
5회 걸쳐 방문하면서. 스케일링담당자와 의사가.
통증이 몇 주일은 간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리고 회사 업무가 너무 바빠 치아에 신경쓸 틈이 없었고.
남자로써 스케일링에 참을성이 없는가? 생각했었음)
스케일링 한지 4주차가되는 8월 24일 방문시까지도.
입안이 얼얼하게 아프고.
특히. 잇몸노출된 치아가 너무 아파 의사에게 이야기하여.
잇몸스케일링 마취주사를 놓고 마취약 퍼질때까지 기다리는중,
잇몸 노출치아에 검진봉을 치아에 대는 순간 “아야”하고 소리칠 정도로.
잇몸 시큰한 정도가 아니라. 통증으로 인지 될 정도로 심한상태.
의사가 레진 하여야 된다 해서. 잇몸스케일링 하지도 않고
바로 레진을 시술 했는데.
비보험이라 함. 레진비용만 6만원 넘게 청구됨
8월24일 당일은 특별한 생각없이 치료하고 귀가했는데.
생각해보니 스케일링작업자의 행동을 따져보니
- 스케일링전 별 문제없이 사용하던 치아에.
- 스케일링 후 통증이 유발하게 되었고.
- 환자는 그 치아를 비보험으로 레진을 하게 되는 순서가 되었음
스케일링이 보험적용되어 시술하는 사람들 많은데.
환자의 가장 취약한 치아. 한두개를 치료라는 목적으로 통증 유발되게 깍아내고. 환자는 통증 때문에 환자는 비보험 처리되는 레진을 하게 한다면은.
자연스럽게 치과의 매출이 올라가는 시스템
한사람당 한두개의 치아이고, 몇만원대의 부담이니.
특별히 문제를 제기할 상황도 아닌 애매한 상태.
본인은 한두번 OOO치과 이용했다면.
별 생각없이 이 문제를 지나쳤을텐데
5주간 한번에 30분이상씩 OOO치과를 방문하다보니
스케일링작업자에게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음
30대의 여자직장인의 일반적 모습.
의료계 종사직원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 이였음
1) 8월2일 첫 번째 방문때,
15세 아들과 치과갔는데. 방문목적 물어보더니.
간호사와 연애인에 대해서. 계속 수다 떨고 있음.
의사가 와서 아들 종합 검진 할때까지.
(개인적으로 사춘기 남자아이 앞에서.
젊은 여자들이 연애인들 연인 관계이야기 하는것이 껄끄러웠음)
간호사가 의사와 작업하자, 스케일링작업자는 혼자 콧노래를 흥얼대는데
그 소리가. 라디오 배경처럼 틀어놓는 정도. 본인의 스케일링 작업 할 때까지
계속 콧노래 (콧노래가 안들렸다면. 본인도 그 상황 몰랐겠지요)
세 번째 방문 까지. 콧노래 혼자 흥얼대는 것은. 병원카운터에 있을 때
계속 볼 수 있었음. 그 이후는 스케일링 작업하는중이여서 듣지는 못했음.
8월 30일까지 6회 방문했는데 4회 콧노래 들을 수 있었음
2) 8월 24일 다섯 번째 방문때.
산호세치과에 10시30분 예약 되었는데. 9시50분쯤 전화해서.
지금 가도 되냐고 물어봤다.
전화는 스케일링작업자가 받았고, 본인은 “오세요” 소리를 듣고 “갑니다”
대답하고 10시에 도착했더니 2팀이 치료중이였다.
본인은 콧노래를 부르고 있던, 스케일링작업자에게 오래서 왔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했더니. 스케일링 작업자는 “기다려서 치료받으려면
오세요”라고 통화했다고 답변한다.
윗이빨. 아랫이빨 다 드러내며. 실실 웃으면서
다시한번 본인에게 “나는 기다려서 치료받으려면 오세요 라고 했어요.
손님이 오세요 소리만 듣고 온거예요”라며 이야기 한다.
그래서 본인은 다시 한번 스케일링작업자에게 전화통화에서 “오세요”라는
이야기만 들었고. “갑니다”라고 이야기 했잖습니까? 라고 이야기해도.
스케일링작업자는 똑같은 대답. “손님이 잘못 들은 거예요. 나는 기다려서 치료받으려면 오세요 라고 이야기 했어요“
윗이빨. 아랫이빨 드러내며 실실 웃어가며 답변하였다
하도 어이없어. **치과 나와서 10시 30분에 입장해 바로 잇몸 스케일링 하였는데
스케일링작업자의 콧노래소리는 10시50분까지.
약 20분간 흥얼걸리는 것이 들렸다.
본인은 속으로 열 받아 있는데. 10시30분 입장하는 것.
한번 쓱 처다보더니 계속 콧노래였다
* 스케일링작업자가 답변한 내용 생각해 보더라도
- 예약 시간 30분전. 지금 가면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에게 얼마나 성의없는
답변인가?
30분후이면. 예약되어 치료받을 사람이.
30분 일찍가서 순번 기다렸다 치료 받겠는가?
3) 8월 30일 여섯 번째 방문때
마지막 잇몸치료가 끝나고. 의사에게 따졌다.
내가 스케일링이 “이건 의료사고 아니면 과잉치료다.
치아 상태가 안 좋왔던것은 인정하지만 스케일링후 이렇게 아플 수 있냐?
그리고 나는 스케일링시 아프다 이야기 했고.
스케일링 담당자는 레진하면 된다 이야기 했는데. 이것 뭐냐?” 라고 하며.
“나는 과잉치료로 레진 한 것 비용의 절반가격만 환불해주면 문제 삼지 않겠다” 이야기하니.
의사는 스케일링이 원래 그런 것이다.
정상적으로 치료 잘 된 것이고. 스케일링하면 안 좋아질수도 있다.
이렇게 서로 옥신각신하는데.
스케일링하던 작업자가. 작업을 마쳤는지. 중단했는지.
손을 멈추고 뒤돌아서 본인을 쳐다보더니 마스크를 내리고. 실실 웃어댄다.
그러더니 부르르 떨면서 벌떡 일어나며.
본인에게 “내가 당신에게 그런 이야기 들어야할 이유 없어 하며” 고함친다.
(뻔히 내가 10살정도 윗사람인 것 아는데도).
의사와 간호사는 “너는 방에 들어가 있어” 하며
스케일링작업자를 방안으로 밀치고.
의사는 본인에게 “손님 기다려 일 해야 하고.
치료는 정상적으로 됬으니 어서 나가세요”라고 한다.
환자들(동네사람들) 6명정도 쳐다보는데. 더 싸우기도 싫어서.
본인이 “법적 절차 밟겠다” 하니. “마음대로 해요”라며 소리쳐
병원에서 나오게 되었다
지금 본인은, 개인의 경우를 이야기 하지만
의료보험의 지원으로 1만원대의 스케일링이 가능해져.
많은 환자들이 스케일링으로 치과 방문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병원의 매출 올리기 꼼수에 당한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 스케일링 전. 더 상태가 않좋아져서.
비보험인 레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못들었습니다
- 스케일링 부작용 치료방법이. 비보험인 레진 밖에 없는지.
다른 방법도 있는지 설명 듣지 못했습니다.
- 스케일링중. 환자가 아프다고 하면.
스케일링 시술자는 환자의 상태를 존중해,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경우를 대비해. 설명하고.
상황악화로 비용발생 가능성이 있으면 그 내용도 설명하고.
환자에게 스케일링 더 할것인지 말것인지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치료중 환자가 아프다는데도. 자기 고집대로 시술하다가
환자가 추가비용을 들여가며 다시 치아를 치료해야 되는 상태가 된다면
그것도 환자의 부담인가요?
경찰의 수사나 보건당국의 감사 작업을 통해
***치과의원의 스케일링 명부와 레진치료 명부를 확인해서
그 연계성을 통계 내어서
본인의 사고가 우연인지. 고의에 가까운지 알았으면 합니다.
본인의 경우와 같은 일이
전국적으로 치과에서 공공연하게 발생 해도.
그것을 상황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
어떤 조직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일 본인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면 어디서?
어떤 절차를 어디서 밟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