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경리8년차 3년전에 대머리 빡빡에 난쟁이 똥자루만한 부장입사
그때부터 내 직장 생활이 꼬이기 시작함~
우선 외적으로 제가 키가 165cm정도 되는데 부장 저보다 작아요~그래서 저랑 서서야기할땐 목이며 허리 빼서 늘릴수 있는건 다늘린다는거~
것도 지맘이니깐 다 참을수 있는데~얼마전 협력사 인증심사가 있어 관리부 직원들 집에도 못가고 죽자고 고생했는데~결과야 어떻든간에 사장님이 고생했다면서 식당 잡아서~맛난 한우 먹으라고 했는데~찌발 이새끼 저한테 비밀로 했다는거~퇴근하는데 사장이 어이 자네 이번에는 참석하지~ㅠㅠ~이번에는 참석하지 뭔소리 ~얼마나 당황했던지 머리가 하얗다 못해 노래짐~알보 봤더니 공식적인 관리자 회식이 이번말고 한세번있었는데~나한테만 말안했다는거 거기서 끝난게 아니라 다른 직원한테도 저한테 비밀로 하라 했다는거~그래서인지 사장이 어느날부터 저한테 냉냉하더라고요~어이상실 맨붕상태 저걸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 몇자적어요 저 부장새끼가 미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