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다...ㅎㅎ
너와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밤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근데 있자나... 정말 웃긴게... 반년이 넘었는데도 널 잊지 못했다는거야...
너랑 조금이라도 비슷한 사람보면 그사람을 통해 널 느끼려해....
나 웃기지...? 바보같지...?
근데 어떻게... 넌 이미 내맘속에 들어왔는데...
점점더 니가 그리워지는데...
기다릴께... 얼른 돌아와.....
나 아프니까... 빨리 약사서 와야지....
어디서 뭘하고 있는거야...
난 그대로니까 너만 오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