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달째중인...남성 입니다.
다들V프로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와의 사탕 키스 기억하시나요?
감명깊게 봤고... 누구든 해보고 싶어했죠..
제 이야기로 넘어와서...
여친과 전 16살 차이로 제가 연상입니다.(부러움 금지~~^^)
한달전 우연한 하늘의 기회로 사귀게 되었죠.
둘다 성인인지라 첫날부터 거침?없는 행보로...
열여섯 나이차를 극복하며...사랑을 싺트이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애교 만점인 여친이 하루는... 과자를 입으로..."웅~~♥"하며 반쯤 물어서
입으로 건내주는 겁니다.
물론 저야...넙쭉 받아 먹으며...가볍게 키스 Combo로 이었습니다.
과자 키스로 시작...
이후 사탕 키스는 물론.. 껌키스...껌 단물빼고 주기..
사탕 바꿔 먹기에 combo가 들어가면...사탕이 없어질때까지 왕복 키스..
요즘엔....
고기집을 예로~~
고기는 씹어서 주기...
삼겹살은 김치에 싸서 씹어 먹여주기...
계란찜은 입에서 입으로...
목마르면 물은 기본 입에서 입으로...
주스, 콜라...등등...입에서 입으로...
빵? 밥? 과자? 먹을수 있는 모든것은...
먹여주기 + 키스로 이어 집니다...
이 모든게.....한달째 연예중인 우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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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은거라고...
상대방의 모든게 사랑스럽습니다.
흘린 물방울 하나... 자다 흘린 침... 일지언정...
서로가 서로를 .... 음음음...
엽기 일까요?
저도 여친도 이런건 첨 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혀 거부감도, 싫지도 않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들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