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의 경우, 방송사제공시각보다 위원장공표시각이 늦고, 거기다 투표지분류기종료시각은 더 늦은 곳도 있어서 아주 골때립니다.
이곳 개표상황표 119쪽을 보며 영감이 떠올라, 이곳에 단편소설을 남깁니다.
제목은 <잉여표의 재구성>입니다
:
진술서를 남긴다.
너희가 나의 이 이야기를 아예 못보았으면 좋겠고, 보더라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기 바란다.
2012년 12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빨갱이로 몰아도 소용이 없었고,
17일 밤 11시에 경찰이 깜짝 부실수사를 발표해도 다 소용이 없었다.
19일 YTN 출구조사의 수치 평균을 내보면 알려진 결과와 정확하게 정반대다.
박근혜 48.0 : 51.6 문재인
19일 오후 3시 우리는 예정한 것을 실행하기로 한다.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확인해주시고요.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지역구마다
지역구마다
지역구마다
지역구마다
:
컨트롤타워에서는 여론조사를 토대로 선거구(대한민국)의 지역별 연령별 성별에 따른 정교한 [희망사항]을 미리 만들어 놓았고,
예를 들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는 49.29 : 47.14,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이것들을 다 취합하면 박근혜 51.6 : 48.0 문재인의 결과가 나오도록 해놓았다.
오후 6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2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30대 박근혜 33 : 66 문재인,
40대 박근혜 44 : 55 문재인
임에도 불구하고 51.6 : 48.0이 나오게 될 것이다.
도둑이 재 발 저리듯이 너무 어처구니 없는 것이어서
들킬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나는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차마 볼 수 없어 사라지기로 했다.
누가 우리에게 돌을 던지랴.
우리의 정체를 밝히자면, 우리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던 [내란의 후예]요,
더 거슬러올라가면 나라를 강탈한 일제에 부역했던 [여적의 후예]이다.
우리는 목숨을 안 걸었으랴?
오후 3시에 우리는 결단을 하고 루비콘강을 건넜던 것이다.
문제는 문재인이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앞선 국내/재외 부재자투표인데,
이것은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를 하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조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래서 문재인이 이렇게 크게 앞서 있으면 51.6 : 48.0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부재자투표 때문에 51.22%가 된다.
그런데, 100만표 이상 발생한 미분류표로 이것을 보상(SAME-SAME) 할 수가 있다.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확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이겠지만, (51.6 : 48.0, 3.6%P차)
1~10% 소수의 미분류표를 60: 40정도로 하면 (20%P차)
51.55% 이상으로 만들 수 있다.
작은 표는 그렇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래의 개표상황표 그림을 한 번 보라.
투표지분류기와 분류된투표지 확인결과가 85표 다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나?
경기도 남양주시의 전자개표기는 12대인데 개표참관인은 각 6명이고 나머지 6줄은...?
6명의 개표참관인도 전자개표기가 다 정확하게 분류하는줄 안다.
2-3사람이 번갈아가며 한장한장 육안으로 투표지 효력 유무를 제대로 확인/심사하지 않더라도
전자개표기의 개표효력을 결정서에 그대로 반영하면 된다.
1-2위 후보 득표율차가 3.6%차이이더라도
남은 표가 76.4%인 개표율 23.6%에 당선 [유력]
남은 표가 61.4%인 개표율 38.6%에 99% 당선 [확실]은
전자개표 선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멘붕]이지? 더 볼 것 없지? 빨리 TV를 꺼라!
2013년 9월 12일이 되었다.
이제까지 몇 시간동안 최대한 열심히 진술하였지만, 너희가 이해를 할 수도 있겠고, 못할 수도 있겠다.
운명이다.
이제 선거무효소송만 넘으면 된다.
경제 양극화의 나라, 근로시간이 나라, 자살률의 나라, 이런 다이내믹한 나라가 계속 이어지겠지만,
국민의 삶보다는- 나의 삶이 더 중요하다. 너희가 사실은 다 그렇지 않은가?
결국은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약육강식은 이 세상의 순리다.
감히 의지로 순리를 거역하려 하지 말라,
너 그러다 다치는 수가 있다.
이상이다
:
이 내용이 소설일수도 있고, 레알일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소설인지 레알인지 확인하고자 한다면, 재검표로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거소송인단은 대법원 특별1부에 재검표를 신청하였지만,
'국민에 불과한' 선거인은 재검표를 제기 할 수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선거소송이 제기된 경우 투표지를 보존하도록 하는 것은 이유 없이 왜 그렇게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런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런 훌륭한 말씀을 했었습니다.
"이번선거가 역대 선거중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했는지 속을 꺼내서 다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다."
JUST DO IT
:
다음은 18대 대선 경기도 남양주시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경기남양주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12)
- 총 335,323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65,297표(49.29%) : 문재인후보 158,086표(47.14%), +2.15%p차.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 분류 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10,935표로, 전체 중(/335,323) 3.26%입니다.
- 朴5,933표(54.25%) : 文3,834표(35.06%)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69+1,099=1,168표(10.68%)
- 54.25-35.06= +19.19%p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69표 / 군소표전체 1,072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6.43%?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
"지혜의 마지막 결론은
이것이다.
자유도, 생명도 그것을
매일매일 싸워 얻는 자만이
누릴 자격이 있다. "
괴테, <파우스트>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