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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바람

조언부탁드... |2013.09.12 07:33
조회 709 |추천 1
모바일인점 양해 부탁드려요 전철안이라.....
우선 엄마가 바람피는것 같아요 눈치만 대충 채고 있엇는데 어제 우연히 엄마 핸드폰을 봤습니다 가관이더군요 어쩌죠... 아 진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새벽늦게까지 안들어오더니 아 미치겠네요
아빠가 성격이 불같으세요 보통 잘해주지만 별거 아닌일이 화내고 욕하십니다
우선 엄마는 40대 초반이세요
새벽에 안들어와서 전화하면 한참 안받다가 받으면 분명 집? 모텔? 같은 소린데 화장실이라하고
아 미치겠네요 제가 어릴때 아빠가 바람을 많이펴서 엄마가 상처가 엄청 크셨는데 아 진짜 전 왜이렇게 태어닜을까요 오빠가 한명 있는데 군복무 중입니다... 아 엄마한테 뭐라 말해야 할까요ㅠㅠ
횡설수설한데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죽고싶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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