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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유부남의 홈메이드 요리 (폭풍스압)

ㅋㅋㅋ |2013.09.12 11:08
조회 327,189 |추천 744

헐헐헐!! 대박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퇴근 시간 전에 네이트 알림 숫자가 왕창 생겼길래 뭔가 봤더니 ㅠㅠ

 

추천해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마음 같아서는 정말!! 빈말 아니라 모두들 초대해서 음식 대접하고 싶을 정도에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2탄 올려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ㅠㅠ 대박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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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는 처음 글을 써보는 30대 초? 중반 남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요리 사진을 올려서

언제 한번 저도 올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원래 요리가 취미였는데, 결혼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했어요.

요리사가 꿈이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고 있죠 ㅠㅠ

 

썰이 길었는데, 바로 시작할게요 ㅋ

 

요건 복날에 보신용 닭 한마리에요

 

 

이건 친구 초대 했을때, 일본식 데리야끼 두부 구이와 자왕무시 등등이구요

 

이건 애기도 먹을 수 있는 버거를 만들고 싶어서 두부로 패티를 만들어 본 두부 버거!

 

매운 홍합찜과 등심구이, 그리고 남는 와인으로 만든 뱅쇼

 

프랑스 요리책 사고 보르도 풍 등심 구이라는 것도 도전해봤어요

 

이건 채끝 스테이크와 떠먹는 피자

 

로제 소스 스파게티와 샐러드 피자도 만들어 봤어요

 

요건 마쉐코에서 나왔던 닭날개 조림

 

 

이탈리아 요리에 빠졌을 때 만든 리코타 치즈 까넬로니

 

스쿨푸드 스타일의 마리

 

와이프 생일때 차려준 홍합찜과 미역국, 삼겹살 구이

 

맥시칸 시즈닝으로 볶음밥

 

일본식 이자카야에서 먹어보고 반했던 명란 두부 덮밥

 

명란 크림 파르팔레

 

두부 탕수 샐러드와 바싹 불고기 쌈

 

 

바질 페스토 리조또

 

아메리칸 스타일 브런치

 빠네 파스타, 하드롤 빵이 없어서 통식빵으로 ㅠㅠ

 시카고 딥디쉬 피자

 수란 만들기에 도전했던 에그 베네딕트

 요것도 마쉐코에 나왔던 강레오 연어롤

 찜닭

 

이건 채끝 스테이크에요

 

작년 복날에 도전했던 초계탕

 

요건 아웃백 스타일로 코코넛 쉬림프와 퀘사디아

 

튀긴 라자냐에 커리 토마토 소스 펜네면을 사이사이 넣은 파스타 샌드

 

애기랑 올 봄에 공원 소풍 갈때 쌌던 도시락

 

핫도그

 

요기까지만 해야겠어요.

이미지가 자꾸 업로드가 안되는 것들이 있어서..

몇번 날렸어요 ㅠㅠ 망할 컴퓨터

 

반응 괜찮으면 2탄도 올려볼게요~

추천수744
반대수9
베플응애응애|2013.09.13 00:52
아빠
베플천사|2013.09.13 10:29
최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이프분 짱부러워요~~ 우리 신랑은 아무것도 못하는뎅 ... 참치에 밥 비벼먹을줄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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