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ㅜㅜ
네이트 알림이 늦게와서 이제서야 확인 ㅠㅠ
아빠 닮아 입맛 까다로우신 딸래미 소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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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어지는 판으로 쓰기도 민망하네요 ㅋㅋ
1년도 더 지났네요.
뭐 언제나 그렇듯 요리채널에서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그냥 바로 고고
그냥 김치전이에요.. 다들 비오면 막걸리 생각나고.. 전 생각나고 그러자나요?
그래서 그냥 해먹었던..
평범한 카레 같지만.. 사실 평범해요 ㅠㅠ 가지랑 토마토를 넣으면 색다른 맛이된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이때가 사실.. 저 토마토가 남아 돌던 시기라.. 저걸 처리해야만 했었죠.
그래서 고기를 억지로 먹었어요. 위에 카레도 토마토를 처리하려고 했던거구요.
와.. 이렇게 보니 카레 엄청 좋아하는 거 같은데 ㅋㅋ
아이들이 흥미를 갖게 하려고 괜한 수작 한번 부려봤습니다.
ㅋㅋ 이때 사실 치즈 그레이터를 새로 장만했어요 ㅋㅋ
그래서 치즈 튀일을 자꾸 만들었어요 ㅋㅋ
압구정 무x무x 라는 곳에서 된장 덮밥이 너무 맛있길래
물론 그것과 같진 않지만 제 방식대로 한번 해먹어봤죠.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중에 하나가 바로 홍합!
제철일때 가격이 엄청 싸자나요 ㅋㅋ 근데 뭔가 요리 느낌이 팍팍 들어서 좋아해요.
출장갔을 때 토르텔리니를 팔길래 사와서 크림소스에 곁들여 먹었어요.
우리나라만두 같은 모양인데 작아서 귀여운듯
요거 아까 목욕하던 아이랑 세트인데 ㅋㅋ
이때가 러버덕이 한국 왔을때 쯤이었어요.
크리스마스는 특집으로!
도미 까르토치오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ㅜㅜ
아드님 생일상 차려주기 ㅋㅋ
요건 마나님 생일상 차려주기 ㅋㅋ
제 나름 제주도 특집!
두가지맛 오징어와 유채나물, 유자 에이드
요것도 그냥 함박 스테이크
단호박 고구마 그라탕
두유 안심 페투치네
새우튀김 이구요.
(점점 설명이 없어진다)
디저트로 마무리 할게요.
이때 선물로 거품기를 받았거든요 ㅋㅋ
그래서 베이킹도 수줍게 공개
크레페
까놀리도 ㅋㅋ 생크립+마스카포네 치즈 필링이에요.
모양이 너무 허접하지만, 도지마롤도 한번 해봤어요.
머랭쿠키로 끝!
중간중간에 꾸밈이 들어간 사진은 SNS에 올린거라 그렇게 되었네요.
또 많은 요리로 돌아올(?)게요.
식샤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