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 지내? 철벽치고 있었던 거 그 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상처 받기 싫어서 먼저 상처 입히고 도망만 친 거 같네
다시 만날 때가 오더라도 난 또 이기적으로 처음부터 시작할꺼야 그 대신 널 둘러싼 철벽 칠꺼니깐
그 때가 올 때까지 각자 자신 일에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서로를 자랑스럽게 바라볼 수 있을때까지 그 때만을 맞이하기 위해 나 참을꺼야 보고 싶고 연락하고 싶어도
늦게 될꺼라 생각하지마 내가 있었다는 것을 잊지않았다면 아직 늦지 않은 거야
적어도 나에게 넌 그래
추천수24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