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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A 선두주자로 나서는 KT 와 이석채 회장

힝힝 |2013.09.13 13:26
조회 10 |추천 0

통신업계의 화두 였던 LTE-A 광대역 주파수 경매가

끝을 봤는데요~! 승자는 KT 가 되었죠!!

이석채 KT 회장은  광대역 주파수 확보는 KT 모바일 사업을

추격자에서 선두주자로 역전시킬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이 될 것

으로 생각하면서 직원들에게 격려하고 축하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 회장은 KT 전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번 주파수 확보는 우리가 더욱 큰 승리로 가는 출발점으로

총체적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자"며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고 해요. 주파수 경매가 KT 한단계 일어날 수 있는

밑거름이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이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세계에서 최초로

실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KT가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회사로 비상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의견을 밝혔어요~

특히 "2013년 8월30일은 KT 역사에 또 하나의 기념비가 세워진 날"로

KT는 30일 끝난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 결과,

1.8㎓(기가헤르츠) 인접대역을 확보해 광대역 주파수를 얻게 되면서,
이 회장은 현장영업력 강화와 혁신적인 유무선상품 개발에 대한

의지까지 밝혔다고 하는데요.

 

 

이 회장은 "역전의 용사들을 현업에 투입해 전력을 보강했고

책임경제도 도입했다"며 "현장중심으로 모든 조직과 인사,

재원을 모아 획일적인 조직체계에서 벗어나 탄력적인 진용을 갖춤으로써

현장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겠다면서, "광대역 무선통화 서비스나 유무선

통합 올아이피 상품 또한 치열한 현장에서 우리를 승리로 이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이 회장은 "대주주가 없으면, 주인이 없으면 기업은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편견이자 허구임을 KT렌탈, BC카드, 스카이라이프 등의

실적으로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그룹 시너지 경영 성과를 강조하면서,

"천재일우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모든 아이디어와 모든 정열,

땀방울 하나까지도 아낌없이 써서 일류 기업을 만들자"고 다짐했는데요.

KT가 주파수 경매에서 많은 걸 획득하면서 분위기도 살아나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욱 힘차게 전진하는 KT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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