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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ceo kt 이석채 회장

도도도미 |2013.09.13 14:57
조회 50 |추천 0

 

 

KT는 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의 LTE주파수 경매에서

황금주파수 1.8GHz 자사 인접대역 주파수를 추가로 확보해

광대역 LTE 망을 구축할 기반을 마련했었죠?

 

주파수 경매가 끝난 이후로 이석채 회장은

KT 전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KT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를

최초로 실행할 수 있게 됐다"

  

"대주주가 없으면, 주인이 없으면 기업은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편견이자 허구임을 KT렌탈과 BC카드, 스카이라이프 등의

실적으로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찾아온 천재일우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모든 아이디어와

정열, 땀방울 하나까지도 아낌없이 써서 일류 기업을 만들자"고 했다고 해요.

 

이처럼 메일을 통해 그룹 시너지 경영을

강조하고 현장 영업력 강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답니다.

 


이석채회장은 현장을 중시하는 대표 중의 하나인데요~ 

2013년 상반기에는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임원들과 함께 지역본부를 찾아갔었죠~?

 

 

11개의 지역본부를 일일히 찾아다니며 회사의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 경영 설명회'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또한, 이 자리를 빌어서 지난 몇 년간 어려운

경영환경과 실적 저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익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인사도 전하고

아직은 미완성이나 혁신에 더욱 힘써

모두가 부러워하는 KT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현장 경영 설명회외에도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와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었는데요.

올레보드는 입사 11년차 이하의 젋은 직원들로

KT의 혁신을 위해 거리낌 없이 젊은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것으로 유명해요~

이석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나오는 의견을 수용하고

이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반영하도록 노력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이석채 회장의 현장을 중시하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KT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를 않나 생각해봅니다.

 


KT는 24시간 언제나 이석채 회장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 'CEO 핫라인' 을 개설하는 등

여러방면에서 현장영업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최고 경영자가 젊은 직원들과 치열하게 토론해 얻은 아이디어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가치가 큰 만큼

이석채 회장은 젊은 직원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만의 가치관을 밀고 나가는 것보다

여러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 안에서 참신한 의견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KT이석채 회장, 앞으로도 그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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