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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혁신과 젊은층 도전이 한국경제 살린다.

줄리안츠 |2013.09.13 15:08
조회 18 |추천 0

 

오랜만에 KT 이석채 회장이 강연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자세히 알아봐야 겠죠?

 

 

4일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제3기 로하스리더스아카데미

 11주차 강의에서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 혁명의 의의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강연을 들으면 늘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는데 힘쓰고,

그에 맞게 젊은 친구들이 호흥해주길 원하는 것 같기때문에,

저도 젊은 인력으로써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물씬 드는데요.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제 마음을 움직일 지 한 번 자세히 보도록 해요~

 

 

이석채 회장은 새로운 한국경제를 위해 스마트 산업의 새로운 혁신과

청년들의 도전이 필요하다고 첫 운을 뗏습니다.

이는 국내 주력 산업들이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제로 깔려 나온 말인데요.

즉, 현재 국내 기존 주력산업들의 난관 봉착 가능성과 함께 일자리 문제,

논년층, 빈곤층 문제를 해결할 만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철강과 자동차, 가전 분야, 스마트폰 분야 등 주력 산업들이

지금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 등 주변국들이 무서운 속도로 산업별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기존 산업의 성장만으로는 일자리 문제와 빈곤층 확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디게 이루어지면 금새 우리나라의 기술은

효용가치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다른 나라의 성장이 무섭게 느껴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특히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의 부재를 지적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통한 일자리 창출등 앞서 제시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새로운 돌파구로 금융, 유통 등 낙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킨

시장개척 사례와 함께 대형 신기술을 통해

신산업, 신시장이 생겨난 과거의 예시를 들며 앞으로는 스마트

 혁명과 컨버전스가 만드는 사이버 스페이스,

 즉 가상공간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 회장은 강조했습니다.

사이버 스페이스는 열견된 컴퓨터끼리 활동 공간을 만들어 자료를 찾기 위한 공간이자,

이를 공유하고 활용하는 공간 전체를 일컫는데요,

이 사이버 스페이스 혁명을 거쳐 탄생한 신생기업들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한국 경제를 일으키는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또 나왔네요, 사이버 스패이스^^

앞으로는 어렸을 적 봤던 공상영화처럼 가상속에서 뭐든게

이루어지는 것이 눈 앞으로 다가온 기분입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휴대성 및 사이버 스페이스가 증대하고,

이용시간도 늘어났으며 데이터 또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국가간 산업간의 공간이 나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해 이익을 보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게임 창업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IT붐으로 청년들이 많은 도전과 함께 실패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지만,

앞으로 더욱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청년들에게

 여전히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을거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구시대적인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며,

 특히 유망벤처기업 육성과 함께 젊은 층에 대한 창업 교육이

 집중적으로 필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 같은 사이버 스페이스로 한국 경제가 살아남으려면 거대한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대로 갖춰 관리해야 하고,

 국내 이동통신사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이스라엘의

기술을 벤치마킹하는 미국의 사례처럼

 한국 또한 좋은 기술을 육성하고 사들이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디테일한 모습을 접목시켜 강연을 한 이석채 회장인데요.

그가 말하는 늘 가상속의 공간을 활용하는 것과 또한 벤처기업들과의 컨텍,

대기업으로서의 자질을 중시하는 것 등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모입니다.

이석채 회장이 어필하는 이런 것들을 고려하여

대한민국의 성장이 계속 지속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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