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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빠진 두달동안.

우째이런일 |2013.09.13 20:18
조회 77 |추천 0

나이35살 서울의 흔남 극히 흔남 남자임.

회사라 해야 하나 정말 쉬운일 4대보험 들어가는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임

서론들어가자면 무료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갖는건 사이트마다 있는 시사회당첨기회를

얻는 것. 영화가 우선많고 연극은 극히 드문경우. 1~2달사이 많은 영화와 연극을 봐왔다.친구랑.회사형님 하튼 남자 사람들과... 나열하자면~*((밥퍼.컨저링 만화방미숙이.스파이.오빠우리사귈래요?블라인드시사회(조난자들).킬링시즌 등등. 몇몇분들에겐. 나눔도 하였다.

 

부에노스아이레스사랑에 빠질 확률%.소원(콘서트) 두달동안은 시사회쫓아다니느라.. 바쁜 나날이었던것 같다는...그냥 그게 좋았던 것 같다. 남에게 줄수 있다라는 것..내가 시간이 안되서 못간것도있구 너무 멀어서 못간것도 있지만. 남에게 줄수 있는 티켓나눔은 또 다른 행복이었던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정말 어렵게 메트로 댓글 쓰기해서 클로저 연극을 얻게 되었다.정말 뛸듯이 기뻤고. 많은 사람들이 응모한 가운데 채택되었다는 기쁨은 정말 이루 말할수 없다.물어 물어 메트로

신문사까지 찾아가서 예매티켓받고 어떻게 하나 생각중에 **(참고로 vip임 6만원상당) 팔까 생각

도 해서 올렸는데 댓글들이 정말 안좋았다. 20%싸게 해서 라도 보고 싶은 사람가져가라 했는데

 

신고하겠다.이게 무슨 나눔이냐...?등등. 그래서 맘을 고쳐먹고 보기로 결정.

티켓나눔에 여자분딱1명구함 하고 올렸는데 남자는 왜 안되는지.부터/여자 꼬실려구 그러냐...등등 정말 화가 나고 열받아서 각기 사람들에게 댓글로 응수를 해주었다. 남자 사람이구 그냥 순수한

의도로 여성분 딱1명 찾는거다라고.  간단프로필올려달라고 적어놓은걸 가지고  남의 프로필알려

드느냐? 당신 부터 대라..등등.......

여친없고. 주위에 아는 여성사람없어서 같이 보겠다는 의도가 불순한건 가요?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더 불순한거 아닌가요? 넘 기막히고 답답하네요.당장  낼모레 일요일 15일 18시까지 못찾으면 혼자 가서라도 볼 생각입니다.  나눔할때는 2장 다드리고 했는데 이번 클로저는

비싸서 안되겠네요. 영화안봐서 모르겠는데 영화가 야한데 같이 가는 여자를 어떻게 한다라는둥..

정말 세상이 왜그런건지 이렇게 타자를 치고 있는 순간에도 화가 나서 미치겠네요...

 

세상이 왜 이렇게 된건지?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버려놓아서 세상이 미쳐버린건지.끊이지 않는 성폭행.성추행 사건이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켜 놓은건지. 개념좀 잡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나라가 어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네요.

 

결론내리겠습니다.

정말 1장 남고 맘있는 여성(꼭 보고 싶은 분) 메트로에 사연올려서 보고자 했던분

저도 시사회당첨권이라 별로 아깝단 생각않는 1인입니다. 첨엔  맘을 잘못 먹었지만. 팔아야될

경로도 모르겠고 영화 연극을 통해 힐링 받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보실 의향 있으시면 qa5425@nate.com 남겨 주세요. 끝 15일 전까지 선착1인 찾고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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