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만히 보면 안티들이 개신교를 하도 예전에 많이 까 놔서 흥미를 잃었는지 좀 잠잠해 지니까, 얼토당토 않은 개소리를 가지고 찌질대는 경우가 꽤 많아진다. ㅉㅉㅉ
그런 관계로 대부분의 안티들은 거의 알법한 내용이지만, 복습 차원에서 한번 다시 둘러보는 "알고 있으면 자연적으로 기독교를 비웃을수 밖에 없는 상식 몇가지"를 적어 보려고 하는데, 까는김에 안증도 까겠다. ㅉㅉ 이유? 당연한 거지만 안증은 지네 교리가 지네 자체적으로 발상한 기독교의 개혁적 의사에서 나온 교리라고 주장하는데 택도 없고.. 실은 웃기지도 않는 표절이기 때문이라는 점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ㅋ
그럼, 아래 기독교 역사가 4000년이고, 4000년 이전부터 경전이 존재했다는 얼토당토 않은 무식한 소리부터 한번 까 보자.
1. 기독교의 역사가 4천년? 개가 웃는군. ㅉㅉㅉ
가만히 보면 뉴라이트 교과서 따위가 등장하는 것은 다들 역사 공부를 게을리 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만... 이글을 쓰는 필자는 사실 사극물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양것, 왜놈것, 우리것 안 가리고 꽤 많이 봤다. 사실 역사는 재미있는 내용인데, 학교나 교과에서는 너무 재미없게 가르친다는 것이 문제이다. ㅋ
그럼 여기서 한번 제대로 된 기독교의 역사를 보자. 사실 기독교라는 명칭은 1세기 이전에 생긴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기는 한데... 이게 4천년 전은 아니고 고작 기원전 2세기 경으로 보는 견해가 많은 편이다.
즉, 그리스도교라는 것은 '그리스도 교리'를 믿는 것으로 메시아 신앙에 대한 총체적인 의미로 해석된다고 볼수 있다는 것이 일반론인데, 개신교인들은 예수 믿는 것이 그리스도교였다고 잘못 아는 셈이지. ㅉㅉㅉ
당시에는 자칭 메시아들이 꽤 많아서 마치 20세기의 한국을 방불케 했다고 보면 된다. 뭐 재림주만 나타난게 세명 이상이니 말 다한거지. ㅉㅉㅉ 그러다 보니 이들 교리를 따르는 자들이 생겼고, 이들을 총칭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교인이라는 명칭으로 보면 된다. 참 쉽지? ㅋㅋㅋ
허나 유대교 분파였던 이 그리스도교(그러니까 불교에서 미륵불교가 불교 분파인것과 같은 의미)의 경우 유대 로마 반란 이후 제갈길 가게 되었는데, 로마의 황제권을 인정한 다른 유대교 분파와는 달리 이들은 황제에 대한 숭배에 동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여, 1세기나 2세기경의 문서를 보면 검문해서 걸리면 잡되 일부러 잡지는 마라는 명령이 등장한다. 즉, 그냥 듣보잡이었던 거다.
이에 대한 이설은 여럿이 있으나, 이 시기부터 유대교는 기독교를 반란분자 집단으로 몰고 자신들은 합법적인 종교의 위치를 점하게 된다. 이 정황을 볼때 유대 로마 전쟁에서 반란세력에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참여한 것으로 보이고, 이때문에 반역의 온상이라는 이유로 기독교에는 박해가 가해지게 된다. 즉,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 나는 셈이지. ㅋ
즉, 위의 사항을 보면, 사실 1세기 말엽까지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확정적 분리의식이 없어서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지류였던 시대였다는 것이다만... 그걸 보고 기독교 역사 4천년? ㅉㅉㅈ 이보거라,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슬람 역사도 4천년이가? ㅉㅉㅉ 걔네도 따지고 보면 아브람의 아들 이스마일에게서 나온 종교라고 주장하는데. ㅋ
게다가 더 웃기는 것은 기독교가 스스로 유대교를 부인했다는 것이다. 사실 이건 유대교가 기독교를 내친것에 대한 복수라고 할수 있는데, 기독교 공인 이후 유대인의 사회적 지위는 관습적으로 낮아져서 백정이나 무두질 쟁이, 혹은 고리대금업자 등의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은 단순히 그리스도를 죽인 자라는 이유 때문은 아니며, 기독교의 집단 감정적 분풀이였다는 것인데, 이후로도 계속 언급되는바, 기독교는 '유대교를 별개의 종교'로 취급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엄연히 존재한다.
하나의 증명을 해 보자면, 칼뱅주의 꼴통으로 뻘짓을 많이 한 전적이 있는 올리버 크롬웰이 유대인의 영국 귀국을 허용했던 이유가 "곧 종말이 올 것이므로 유대인들을 속히 '개종' 시켜야 쓰겠다!"는 발상에서 였다. ㅋ 즉, 이런 발상의 경우 결국 '이종교'를 대하는 시선으로 '이단의 교화'와는 틀린 개념이라는 점에서 기독교가 원래 가진 의식을 알수 있다는 것. ㅉㅉㅉ
2. 니들 경전이 4천년전부터 있었다고? ㅉㅉㅉ
대부분의 멍청한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멍청한 소리인데.... 물어 보고 싶은게 아브람이 언제 살다 갔는지나 알고 하는 소린지? ㅉㅉㅉ 그리고 모세가 언제 태어나서 살다 간건지는 알고?ㅉㅉ
물론 다 불분명하다만, 개뻥이 생활화 되어 있는 개신교식 사고방식의 일면을 잘 보여 주는 예이다. 왜? 하루 이틀 뻥튀기 한 것도 아니고 무려 500년이나 올려 붙여서 주장을 만들고 있으니까. ㅋ
이 500년 이라는 수치도 사실은 개신교와 카톨릭의 일방적인 주장이긴 하지만, 100년도 못사는 주제에 500년이나 사기치는 건...ㅉㅉㅉ 게다가 이것도 정확한 것이 아니다. 사실 경전의 처음이라는 그 토라, 즉 모세오경의 경우는 사실 모세 시대에 쓰여진 것은 아니라는 것이 원래의 주장이다. 즉, 애초에 이 경전의 원안을 만든 유대인들조차 모세가 직접 쓴 것이라는 설은 안 믿고 있다. ㅋ
뭔 소린고 하니, 토라의 경우는 구전과 암송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단어가 늘고 늘다 보니 60만 단어 씩이나 되자 암기를 할래야 할수 없는 지경이 되어 그래서 기록했단 소리다. -_-;;; 그럼 이 기록 시기는 언제쯤인고 하니, 가장 당겨서 생각할수 있는 기록시기는 사실 문서비평에서 기인한 기원전 10세기 정도이다. 근데 사실 이것도 증명은 안 된다. 유대인들의 해괴한 언어 습관 때문에...
이유인즉, 이 문서설의 요지는 문체와 문어의 사용방식을 볼때 4분류로 나눠진 문서를 하나로 편집한 것으로 볼수 있는데, 이시기가 대략 기원전 10세기 경부터 시작한다는 설이긴 한데.. 문제가 있다. 유대인들의 경전 기록 습관은 과거의 언어를 이용하는 사례가 많았다는 점이다. 이는 아예 훨신 후대, 즉 기원후에 나온 탈무드가 바빌로니아어로 쓰여져 있었다는 점을 참작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인즉, 달리 말해서 사어도 꺼내서 문서로 남기는 판에 고어체를 못 쓸 이유는 전혀 없다는 점이다. ㅋ 때문에 대략 신뢰성을 줄수 있는 기록 연대는 대략 기원전 4세기 경으로 보는 건데, 사실 이건 물질적인 증거는 없다. ㅋ 왜? 가장 오래된 사본이 기원전 2세기의 것이니까. ㅉㅉㅉ
단지, 이 시기부터도 헬라어판본인 70인역에 대한 논쟁이 있었던 점으로 봐서 그쯤이라고 짐작되는 거일 뿐이고, 실제로 유대교의 정경이 확립된 시기조차 90년경에 있었던 얌니아 회의였다는 사실. ㅉㅉㅉ 즉, 잘 봐줘야 약 2200년에서 2300년쯤 되는 연대를 가진 책일 뿐이다.
아, 깐김에 더 까 보면, 결정적으로 안티들이 개신교인들을 보고 ㅋㅋㅋ 가 되는 보편적인 이유는 결국 신구약 정경은 4세기에서나 정해졌다는 사실이다. 결국 이단 애들도 그거 들고 다니든데 참 웃기지도 않지. ㅉㅉㅉ 그러나 소위 이단이 필요한 구절만 기계적으로 암기하고 있을 뿐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점은 개신교만큼이나 지들이 끼고 다니는 책의 역사에 무지한 것들이라는 점에서 드러난다. ㅋ
3. 니들 교리가 니네들 것이라고? ㅉㅉㅉ
마지막으로, 필자는 개인적으로 안증 여증 통일교 신천지 물개교 중에서 제일 웃기는 이단교리가 바로 안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다빈치코드 덕에 개뽀록이 난 종교이기 때문이다. ㅋ 운도 지지리게 없지. ㅉㅉㅉ
일단 살펴 보자면... 사실 안증의 교리에서 주장하는 멍청한 그 모신의 교리가 기독교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바로 영지주의에서 였고 이것을 집대성한 교파가 바로 발렌티누스파이다. 영지주의를 카타리파로 보는 사람들은 이 발렌티누스파를 전영지주의로 보기도 하는데, 사실은 그 이전에도 영지주의는 존재했기 때문에 발렌티누스는 전반기 영지주의로 보는 견해가 타당할 것이다.
여튼 안증들의 경우는 이런 소리가 나오면 무슨 철학이네 뭐네 하는데, 솔직히 안증 찌끄러기들과 발렌티누스는 급수에서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 사람으로 초기 기독교사에서 나름 한페이지를 장식한 인물이다. 비단 그가 영지주의를 집대성하여 주도적인 영지주의적 주장을 끌어온 자라서가 아니로, 그는 2세기경의 인물로 바울의 직계 사손쯤으로 생각되며, 실제로 이런 출신 때문에 로마주교에 오를 뻔 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보다 후대의 이레나이우스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교부들은 발렌티누스를 제대로 까지도 못했다. 고작 깐 내용이라고 보면 "저 영감이 주교 자리에서 낙마하더니 미쳐 돌았다더라!"라는 인신공격적 내용이 주류를 이뤘는데, 실제로는 발렌티누스는 그 추종자를 모아 독립적인 기독교파를 성립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여하튼간에 종교적 꼴통은 어디에도 있다는 거. ㅉㅉ
자, 그럼 본론을 풀어 보면, 왜 발렌티누스가 중요하냐면, 사실 그는 삼위일체등 주요교리의 뼈대를 만들어 낸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 안증이 주장되는 모신의 교리 역시 발렌티누스에 의해 집대성되어 그리스도의 사역과 연결되는데, 그럼에도 영지주의자들은 소피아를 섬기지 않았다. 왜? 소피아는 죄인이니까. ㅋ 즉, 영지주의의 원래 모신 교리에서는 이 소피아의 자만이 불러온 창조의 어그러짐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역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또한 소피아는 사명을 끝내고 예수와 함께 돌아가야 옳은 전개인데, 안상홍이 죽어버린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 와중에도 건재한 장길자를 보면. ㅉㅉㅉ
여튼 이 모신 교리가 나온 것은 적어도 2세기후반에서 3세기이다. 그리고 오랜 시간 잊혀져 오다가 나그함마디 문서를 발견하면서 영지주의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던 시기에 다시 등장하게 된다. 물론 대부분의 안증들은 그런거 알지도 못한다. ㅉㅉㅉ
허면 영지주의 교리가 미치는 파급력이 어느정도냐고? 뭐 안증으로 끝나면 당연히 섭하지. ㅉㅉㅉ 이 원안을 모르는 신천지 또한 똑같은 뻘짓을 하고 있다. ㅋ 원안의 교리에서 공중에서 권세 잡은 자에 대한 해석은 사실 데미우르고스에 대한 해석이다. 사실 발렌티누스는 용어적으로 볼때 플라톤주의에서 사용되던 개념을 많이 차용해서 영지주의의 교리 해석에 사용했다.
물론 이중에서는 개념적으로 차용된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유대교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도 플라톤식 해석에 더 가까운 해석도 있기는 한데, 과거 영지주의자들은 데미우르고스 혹은 얄바다오트나 아브락사스로 지칭되는 존재들이 있어 인간의 영혼을 지상에 묶고 공중을 지배하여 하늘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설을 차용한 바가 있다. 즉, 애초에 공중에 권세를 잡은 자들에 대한 가장 오랜 원안의 해석은 바로 이것이며, 결론적으로 이긴자라는 소리는 개소리가 될수 밖에 없다. ㅋ
왜? 이기느냐 지느냐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으로 인해서 인간의 영혼이 다시 근원으로 돌아갈수 있는 길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 바로 그 주장인즉, 때문에 타종교(심지어 유대교조차)는 그 데미우르고스가 영혼의 이탈을 막으려 하는 것으로 속세에 속한 것이니 이를 멀리해야 한다는 것이, 이만희 대언자드립이 나오기 훨 이전에 이미 주장되었던 바이다. ㅋ 아이러니는 이 신천지 사이비들 태반이 영지주의를 모르고 영지주의 이야기가 나오면 이단쯤으로 취급하더라는 거다. ㅉㅉ 배껴온 주제에. ㅋ
아, 그리고 하나 더... 삼위일체 역시 사실은 원래 영지주의에 있어서 주장되던 것을 후대에 배낀 건데, 이게 뽀록난 경위는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다. 사실 불똥이 튀어서 큰불이 될뻔 한걸 부랴부랴 꺼서 지금까지 되도록 조용히 언급되는 사안인데... 4세기경 아리우스 주의자들과 열나게 치고 받은 그 카톨릭(보편교리) 진영에 앙키라의 마르셀루스라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열렬한 반 아리우스 주의자로 아리우스를 겁나게 까긴 했는데, 이 와중에 오바해서 열폭을 해 버렸다. ㅉㅉㅉ 뭔고 하니, 그는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면서 까놓길 "그거 발렌티누스가 플라톤에게서 배껴온 교리인데 니들이 그걸 배끼겠다고? 다들 미쳤구나?" 라는 엄청난 자폭을 하게 된다. ㅋ 그 덕에 '이단인 아리우스파'를 제일 열심히 깠음에도 '너님도 이단이심!'이라는 주장에 시달리다가 나중에 사면 복권 되는 웃기지도 않는 결과를 낳았다지. ㅋ
즉, 이를 볼때 확실한 것은? ㅋ 정히 말하면 기독교의 주요 교리는 거의 의심할 여지 없이 그 영지주의에서 나온 교리를 윤색한 것들이다. ㅉㅉㅉ
하나 비슷한 고사가 있는데, 2차대전 당시 독일이 그 유명한 돌격소총 44호를 만들어 내자, 이것을 노획한 연합군과 소련은 이런 소총을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해서 연구를 시작하는데, 결국 나온게 팔하고 칼라쉬니코프 자동보총 47식이다. ㅋ 근데 이게 독자적인 설계 개념이냐고? 사실 아니다. ㅋ 칼라쉬니코프의 경우는 이 돌격소총 44호를 인민에게 싸고 튼튼한 소총을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단순화 시킨 버전이고, 팔이나 33호 소총의 경우는 그 소총의 장점을 따서 리디자인으로 만들어 낸 것들이라는 점이 차이점이다. 탄환 구경이 틀렸기 때문에. ㅋ
또한 러시아제 소총과 중국산 47의 경우는 그 퀄리티가 현격하게 차이나는 것은 알고 있는지?ㅋ 이쯤 되면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다들 눈치 깔 것이다. ㅋ
결론적으로.. 개신교인들은 한국사에 무지할 뿐 아니고 자신들의 종교 역사조차 무지한 것들임은 뭐.. 사실 여러번 증명 된 거긴 한데.. 신천지나 안증의 경우 결과적으로 보면 표절 카피이자 중국산 짝퉁이라고 할수 있다. ㅉㅉㅉ 뭐 하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도 거의 껍데기는 똑같이 만들긴 하더라. ㅋ 내용은 무지하게 부실해도. ㅋㅋㅋ
실제로 내가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유는 이 역사들이 보여주는 진실 때문이다. 즉, 생각 없이 믿어서 똑같이 생각없는 놈이 되자는 주장을 전도랍시고 하는 애들은 단호히 사절하는게... 나는 지적수준의 진화를 원하지 역진화나 퇴화를 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ㅋ
게다가 짝퉁, 그것도 중국 오지에서 온 듣보잡은 정말로 사양하고 싶다. ㅉㅉ
아, 물론 이것은 소위 말해지는 '비유'들이다. ㅋㅋㅋㅋ
참, 추가로... 원래 개신교인들이 주장하는 출애굽의 연대는 람세스 2세 시절이었다가 이후에 기원전 1500년경으로 수정되었다. 그.러.나... 역시 증거가 없어서 증명이 안 되고 있다. ㅋ 즉 모세는 신화일 뿐이다. ㅋ
나름, 개신교인들이 자주 주장하는 연대를 들먹이다 보니 오해들이 좀 있는 것도 같은데, 내가 지금 보여주고 싶은 것은 지들끼리도 서로 주장하는 연대가 달라먹어서 어리버리대는 개신교의 현실이다. ㅋ 다른 글에 적었다시피 사실 멍청하기론 따라올데가 없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