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년다니고휴학 내년복학할꺼라서 아직은 취업에대한스트레스가없구요
토익 자격증 등 공부하면서 학비벌면서 공부햇던지난2년에대해
보상하려고 돈벌고 겨울에 놀러가려합니다
남자친구는 2년제 막학기다닙니다
1학년~2학년1학기때는
군대가기전이라 놀앗엇나봐여
제대하면서 사겼는데 그게어느새 1년이 다가가는데
그동안 준비안해와서 갑자기 취업할때가 되니 마음이 힘든가봐여
스트레스받는모습과 준비는 하는데 서두르는 모습이 보이네요
아직늦은것 아니니 천천히해라~
얘기는해주고잇는데 그게 우리 둘사이를 서로지치게할까봐
무섭네요
또한. 저도 남친한테 기대는 타입이라 자주만나지 못하니
서운함이 쌓일텐데요 머리는알지만 마음이 안된다. . . 랄까요?
이해하시나요? ㅜㅜ
이럴때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지혜로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