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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한게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들어요

도동 |2013.09.14 14:48
조회 2,115 |추천 1
17살인데 솔직히 귀가 얇고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다하면 이렇게 끌려가는 편임..

나는 남자친구랑 잘 사귀고있긴한데 그래도 경험한게 후회가되는건 이루 말할수없음..

이게 후횐지.. 뭔진 모르겠는데 자꾸 그냥 엄마한테 죄진것같고 난 이제 떳떳하지못하고..

사귄지 별로 안된친구커플이 관계 가졌다고했을때 어떻게 몸을 그리 쉽게주냐고. 난 결혼식전까진 절대 안해야지. 했는데 난그렇게 빨리 한건 아니지만 내가 딱 그꼴이라..

나한테 떳떳하지도 못하고 솔직히 내 또래들이 남친하고 잤다는 글에 사람들 댓글 다는거 보면 혼전순결주의란 사람, 더럽다는둥, 몸을 맘대로 굴리라는둥..

그런글 봤을때 정말 한없이 나한테 죄책감이 듬 그래서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글 있었을때 남자친구한테 서운한소리 했는데..

남친이 이벤트도 해주고 편지도 써줘서 풀었는데 어제 또 생각나서 남자친구한테 또 서운한소리함..ㅠㅠ

좀따밤에 이야기하기로했는데.. 휴 모르겠음. 솔직히 샤워할때 내 몸을 볼때마다 생각안하려해도 자꾸만 생각나서 정말 한 순간순간마다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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