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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할수 없는 분 보세요

보세요 |2013.09.14 20:08
조회 337 |추천 0

어쩌다 마주쳤을때 걍 이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떤일로 인해서 같이 여행가게 되었을때도 그냥 그랬어요

내가 울었을때 달래주고 계속 날 웃기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울다가 웃으면 어디에 털난다는데

아직 여자친구가 없다는 걸 알고 엄청 안심했어요ㅎㅎㅎ

며칠전 다시 만났을때 너무 멋있어져서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멋있어져서

나이차이가 10살이상나서 삼촌이라고 해야할지 오빠라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짛ㅎ

너무 설렜어요 심장이 콩닥콩닥

아직 난 성인이 안됬지만 그때까지 결혼하지마요 2년 반 후에 그러니까 20살 되면 찾아갈께요

멋진 여자가 되면 좋은대학가서 떳떳하게 다시 나타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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