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하던 날 널 봤을때
정말 좋아하는 기분이 컸어...
그리고 그게 점점 커저 나중에 널 좋아하는걸 알게 되는 시간이 길지 않았어...
그렇게 몇개월... 몇개월....지나고나서
널 다시 본날.... 너가 일을 관두고나서도 많이 생각 났는데...
그날 처음으로 수개월이 지나고 알게된 너의 전화번호에
마냥 싱글 벙글 했지....
그렇게 얼마안지나서.... 장난인지 농담인지 모를 너의 말로인해서
큰 마음을 먹고 고백을 했는데....
넌 아니였나봐? ...... 내가 너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였나봐...
그래도 다행이야~ 그렇게 몇년더 짝사랑으로 너만을 기다리다
다른 사랑 놓치지 않을 수 있게되어서...
정말 고마워~ 나에게 딱 부러지게 말해줘서...
너에 대한 나의 짝 사랑을 포기 할 수 있게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