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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의 마음 어렵네요

그렇게 |2013.09.15 00:31
조회 3,351 |추천 0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가 직업특성상 퇴근 시간이 늦기도 하고 일정치가 않아요그래도 집앞으로 오겠다고 해서 오기도 하고 두번 만났는데 만나면 저에게 호감이 있는듯하다가도 평소엔 연락도 없고 바쁜건 알겠는데 문자하면 답이 늦고..두번째 만났을땐 문득 그런말을 하더라구요쟈기가 늦게 끝나고 그런면이 좀 그렇지만 보험이라 생각하고 ..이러면서 농담식으로 웃던데..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난 호감으로 만나는데 날 보험으로 생각하나싶고..담엔 어디가자 맛집 어디도 가자 이런 말들은 하는데 또 평소엔 연락도 없고..그냥 내가 심심풀이인가 싶어 아니면 상처받기전에 마음 접고 싶어서 답답한 마음 여기에 여쭤봅니다 30대 남자뷴들.. 아무리 바빠도 지가 맘있음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하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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