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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폭력과 욕설에 그냥 살기싫습니다

이건 진짜 이야기입니다 진지빨고씁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땐가?부터 지금 중학교


3학년이 될때까지 온갖 폭력과 욕을 들으며


살아온게 일상입니다.. 4학년때부터 저한테


심부름시키고 집청소(저희집은 아빠가 외지가셔서


들어오질않으시고 엄마는 늦게까지 일하느라


저흴 거의 신경쓰시지 않습니다..)


과 설겆이,빨래널기등등 온갖잡일과 폭력을


5년동안 당했습니다. 욕하면 저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고 이젠 맞는것도 거의


적응된것 같습니다.. 솔직히 전 살이유도


없는것 같고 삶의 목적도 없는것같습니다..


맞아도 신음소리만 살짝 들리고 눈물만 왕창











쏟아져 나옵니다. 나이차이도 나서 덤볏다간


뒤지고요 엄마나 선생님께 상담해봤자


무시할게 뻔한것 같습니다.. 그냥 자살하면


편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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