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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쓰게될줄 몰랐는데 보고싶다

|2013.09.16 07:14
조회 5,414 |추천 5
우리는 이제 안되는거겠지
둘다 서로 많이 지쳤으니까 맞지 우리이제 안되겠지
빨리 더 어른이 되고싶다 나이만어른말고 진짜마음어른
진짜어른 되면 이런 감정소모같은거 안하겠지
보고싶은데
그냥 니가 이런거 안보는거 아는데
배게가 다젖도록 못자는 내가 한심하다
아무튼 이제 잘라고 나도..
한심하다내가 이러라고 부모님이 낳아준거 아닌데 내가 이런데 슬퍼할시간이 어딨다고.. 근데보고싶다 마음이 거지같다 조카















너는잘자 이제 이제접을라고 안녕 미안해 ㅏ아 내가스스로 너무 병신같아서 잠을잘수가없다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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