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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이 앤 부베로 사무총장을 다시 만나다

끄적끄적 |2013.09.16 11:33
조회 14 |추천 0

지난 6월에 KT 이석채 회장이 중국 상하이 모바일아시아엑스포에서

기존 연설을 한적이 있었죠? 그 때 모더레이터로 만났던 앤 부베로

사무총장을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고 해요!

 

6월에 만난 뒤 이석채 회장과 앤 부베로 사무총장은

한 달 후 왜 다시 만나게 되었을까요?

 

지난 7월10일, KT 이석채 회장은 GSMA 앤 부베로 사무총장과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만나 전세계 통신 시장의 미래상과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기 때문인데요.

 

 

KT는 GSMA와 앤 부베로 사무총장이 평소 앞선 브로드밴드 기술과 역동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통신 사업자 및 가상재화 경제론으로 대표되는 이석채 회장의 미래 전략에 많은 관심을 가져 이번 만남이 이뤄졌다고 해요.   국내 통신사 업계에서 인정받은 KT 답네요!:) 뿌듯합니다요~ㅋㅋ

 


이 회장과 앤 사무총장은 구글과 애플, OTT사업자의 출현으로 통신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폭증하는 데이터로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압박은 계속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GSMA가 발의한 'Vision 2020' 프로젝트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했는데요.   추후 다시 이들이 만나 발표하게 될 계획이 벌써부터 기대되요! 

'VISION 2020' 은 유무선 통신 생태계 내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들이 고객 및 사회에 폭넓은 혜택을 제공해 통신 산업에 새롭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를 가지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2020년도의 통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공통된 비전을 마련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해요.   2020년도 라니 우와! 그때 통신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앞서서 생각하고, 먼저 행동하는 KT의 모습입니다.

이 회장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GSMA 주최의 보드 미팅에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동영상 네트워크 트래픽을 규격화해 효율성을 높이자는 제안으로 많은 글로벌 이통사 CEO의 호응을 받았으며 일부 통신사업자는 이 회장의 제안을 적극 지지하며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는데요.

이밖에도 이 회장은 KT의 네트워크 고도화 로드맵과 가상재화 경쟁력, 미디어 그룹 변신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올아이피(All-IP)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새로운 통신 미래와 이에 대비한 솔루션을 앤 부베로 사무총장에게 소개했어요.   최근 국내에서는 KT의 황금주파수 LTE-A가 이슈가 되고 있죠?

 


이 회장은 "KT의 매출과 기업규모가 GSMA의 글로벌 TOP 통신사보다 조금 작지만 혁신적인 서비스와 아이디어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통신 리더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전세계 통신사업자가 가상재화 역량 등 미래 준비에 전력을 다해 새로운 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KT 이석채 회장은 가상재화 역량을 야구에 힘쓴바 있었죠~

한편 이석채 회장과 앤 부베로 사무총장은 지난해 5월 23에 한국에서 첫만남을 가졌으며, 당시 GSMA의 모바일 머니 송금(Mobile Money Transfer) 프로젝트와 관련해 주머니(Zoomoney) 서비스 등 KT의 NFC 결제와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대해 시연하고 의견을 나눈 바 있다고 해요.   이번 만남이 벌써 3번째 연을 이어주고 있네요. 현재 진행되는 KT 주머니도 점점 발전하고 있고.. 앞으로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KT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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