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앞 불과 20m도 안되는 거리에서 산을 파고 전원주택부지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늘 소음과 먼지로 너무 피곤하였는데..펜스라던가 먼지때문에 물을 뿌린다거나 이런것도 없이요!!!
오늘은 아예 그 땅뚫는 포크레인으로 땅을 뚫느라 아주 쾅쾅 쿵쿵 난리도 아닙니다.
정말 소음!!!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해당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머 이래저래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서 자기들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이런식이구요...
이렇게 소음으로 계속 불편하게 아무런 조치도 없이 공사가 다 끝날때까지 참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스트레스와 저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정말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혹시 이런것때문에 고통받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저 정말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