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성인이 되는 시기에 친구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으려 병원에 갔습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려 병원에 갔던 어느날, 의사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건강검진 진단서를 보니 소부암이라고 써 있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섬뜩했죠...
이 친구는 병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었기에 은둔생활을 지내니, 몇 달이 지나자 얼굴이 초췌해지고 몸도 쇠약해졌습니다.안쓰러웠죠...
지금 이 친구 소식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잘 지내고 있으러나..
근데,,,,,,,TT
그 의사이름이 소부암 이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