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2살 먹은 남자학생입니다.
요새 보면 성경험 나이도 점점 더 어려지고,
순결을 지킨다 하면 주위에서 찌질이? 처럼 보곤 하던데요.
친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면 그런것들에 대해 제 의견/결심을 얘기하곤 했는데
인정해주는 놈들도 있고ㅋ 비웃는 놈들도 있었어요.
종교적으로도 그렇긴하지만 제 자신 생각에
섹스라는건 뭔가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건데, 결혼 전까진 지키고 싶어서요.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자친구들? 과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키스가 리밋라인.
순수하게만 보였던 제 남자사람친구들도 다 폭풍ㅅㅅ하는 눈치더라구요.
여자분들은 저같은 생각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아 물론 다른사람들도 다 저처럼 해야한다!! 라는 생각은 없구요 (개인생활이니까)
나름 제 신념에 대해 고민하는 거니까...제발 리플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