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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억울합니다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nomanbok |2013.09.18 16:28
조회 994 |추천 3

본인은 2012년 11월 1일부로

남편 질병 사망시 일천만원보상과 각종 암 진단시 오백만원 보상을 약정하고 월 칠만원씩 꼬박 꼬박 납입해 왔습니다.

그런데 2013년 6월 남편이 간암 진단을 받아서 보험금 오백만원을 증권에 명시된데로 청구하였는데 동부화재는 증권내용에도 없는 가입한지 1년이 되지않아 50% 밖에 줄수없다고 하며 이백오십만원만 지급하고 간암에 걸렸으니 얼마살수없으므로 사망보험금 일천만원을 지급할수없으므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도 억울하여 금융감독원에 민원제기를 하였는바 그로부터 동부화재 단장이란분과 지점장, 설계사가 교대로 협박하고 회유하여 살수가 없습니다.

민원을 취하하지 않으면 50% 지급한 이백오십만원까지 다시 회수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개인에게 이렇게해도 됩니까?

보험이란 무엇입니까?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하는게 동부화재의 정책입니까?

동부화재는 각성하시고 임의로해지한 보험을 복원하시고 미지급한 이백 오십만원을 지급하여 주십시요.

2013년 9월 보험가입인 노만복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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