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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 노인 아파트를 가다 "

알래스카 |2013.09.18 18:58
조회 360 |추천 0

오늘은 페어뱅스 노인 아파트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합니다.

신청자격이나 비용등은 직접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노인 아파트는 몇군데 있는데, 제가 직접 가서 확인한 곳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동네는 타운홈인데, 경찰 서장이 사는 곳이라, 사거리 신호등에서 좌회전 신호를 잘 주더군요.

노인 아파트가 바로 이동네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은지 얼마 안되는 곳이라, 비교적 아주 깨끗하고 조용 합니다.


원베드룸인데, 상당히 규모는 큰편입니다. 주차장도 비교적 넉넉하더군요.


 


뒤쪽으로는 이렇게 개인 집들이 있는데 , 강가 바로 옆이라 산책 코스가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두동이 있습니다.


겨울에 유틸리티를 합쳐서 총 200불에서 300불 정도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건 문의를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나다니는 사람도 일체 보이지 않아, 사람이 살고있는지 모를 정도 입니다.


여기는 관리 사무실인데 , 관리인은 어딜가고 보이질 않더군요.


 


근무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만날수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전화도 안받더군요.


 


건너편으로 와서 다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안내 표지판이 붙어 있더군요.


 


사무실인데 비어 있더군요.

전화도 안받고....


 


역시, 사무실 문에 붙어 있더군요.


신청서 양식중 일부 입니다.

총 8장정도 되더군요. 제가 신청 하려는거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정보 제공 차원입니다.


 


월마트에서 파는 미제 꿀인데, 안을 보니 저렇게 벌집이 들어 있더군요.

그래서 필이 꽂혀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 맛은 보지 않았습니다.

맛은 어떨지 자못 궁금 하네요.


 

  오늘 날이 조금 추운지라 실험 삼아 장작을 한번 펴 보았습니다. 잘 붙더군요. 오늘 정말 모처럼 바람이 불어서 쌀쌀 합니다. 장작불을 때니, 금방 훈훈해 지네요.   표주박 오늘 뉴스에 또, 곰이 습격을 했다고 기사가 났네요. 여기서 그리 멀지않은 곳인데, 캠프 그라운드에서 캠핑을 하던 텐트를 덮쳤답니다. 부부가 자고 있다가 놀래서 곰을 주먹으로 가격을 했답니다. 엄청 용감하네요. 곰이 당황을 한 사이 ,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와서 피해를 모면 했답니다. 나중에 보니 텐트를 다 찢었더군요. 유명한 일본인 사진작가도 텐트에서 자다가 변을 당해 사망을 했는데, 정말 조심해야겠습니다. 다행히 곰이 작은 곰이라 , 얼떨결에 맞고 당황을 했나 봅니다. 텐트가 좀 위험하긴 하네요. RV 차량이 그래서 좋은가 봅니다. 사람에게 얼결에 맞은곰...불쌍해라. 곰도 오래 살고 볼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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