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가 낯가림이 심해서 비밀연애를 합니다. 저는 상관없습니다 어떤쪽이든
그래서 베프 아니면 다른 사람들한테 모두 비밀이고요 서로서로
근데 한번 싸운일이 있는데 그게
카카오스토리에서
1.여자친구가 비가오니 집에 못간다는 글을 올렸고 남자인 친구 A가
비가오는데 자신이 집에 데려다주지 못해서 미안하답니다
2. 자기 집에 있는 사진을 찍어서 올린게 있는데 남자인 친구 B가
너네집 냉장고에는 어떤 음료수가 주로있고 과자는 주로 어떤어떤게 있지않느냐 그러면서 되게 한두번 가보지 않고서야 알수없는 그런 얘기들을 댓글로 달더군요
이 두가지에 대해서 화를 내면서 따지니까 왜 자신을 믿지못하느냐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냅니다
남자친구인 저도 못가본 여자친구집에 낯가림심하다는애가 뭐저리 놀았는지 배신감 느낍니다
3.대화에서도 그렇습니다. 항상 저녁시간에 제가통화걸어서 통화하고 문자나 카톡도 제가먼저하고..... 그리고 일반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하고나면 그 결과가 궁금해서 물어보지않나요? 시험을 쳤다든지 운동경기에 나갔다든지
축구대회 끝나고 연락을 하는데 잘했느냐 어떠냐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를않습니다
그리고 영화추천을했는데 자기가 재밌겠다며 꼭 보겠다고 그랬는지가 두달이 넘었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보통 보니까 어떻더라 하면서 대화코드를 맞추지않나요?
4.애가 낯가림이심해서 확 티나는 커플 물건은 같이 못하고 그래서 커플스트랩을 하거든요
근데 애가 음악하는 앤데 음악들어야한다는 이유로 스트랩을 끼지않습니다
아니 나랑 만나고있을때도 음악듣는게아닌데 그거 끼고 나오는게 그렇게 힘듭니까?